게임이 10.5%에서 4.7%로 사라지는 동안, 뮤직이 그 자리를 채웠다.
2021년 3월 분기 매출 1.26조 원 중 톡비즈가 29.8%로 가장 컸고, 게임이 10.5%, 뮤직 14.5%였다.
두 번의 급변이 있었다. 2021년 9월 분기 게임이 0.13조에서 0.46조로 뛴다(오딘 출시). 그리고 2023년 6월 분기 뮤직이 0.23조에서 0.48조로 두 배가 되는데, SM엔터테인먼트를 연결한 결과다. 산 것과 만든 것이 한 차트에 같이 찍힌다.
2025년 12월 분기 매출 2.13조 원 중 톡비즈 29.4%, 뮤직 24.8%, 플랫폼 기타 24.3%. 게임은 4.7%까지 내려왔다. 5년 전 두 번째로 컸던 사업이 이제 일곱 항목 중 다섯 번째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톡비즈와 포털비즈는 광고주·판매자가 내므로 B2B, 뮤직·스토리·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결제하므로 B2C로 매핑했다. 모빌리티·페이가 섞인 플랫폼 기타와 미디어는 혼합으로 뒀다. 카카오는 채널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는다.
카카오톡 광고와 커머스. 돈은 광고주·판매자가 낸다
모빌리티·페이 등
멜론과 SM엔터테인먼트
웹툰·웹소설 이용자 결제
다음 광고
영상 제작·매니지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