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앨범에 기대던 K-pop 회사가 공연·MD로. 팬데믹에 0.4%였던 공연이 앨범과 대등해졌다.
지역 1위 한국 K-pop 기획사매출 1위 · 2.25조 원 연 매출 기준 · Music Business Worldwide · 2024 · 2위 SM 대비 2.3배. 글로벌 음악사로는 4위2020년 매출 8천억 원 중 음반·음원 40.3%, MD·라이선싱 32.5%, 콘텐츠 16.8%. 공연은 0.4%뿐이었다. 코로나로 콘서트가 멈춘 해였다.
공연이 돌아왔다. 투어가 재개되며 공연 매출이 2020년 34억 원에서 2025년 7,639억 원으로 불어, 음반과 거의 대등한 축이 됐다. 그사이 음반은 방탄소년단과 신인 그룹으로 2023년까지 치솟았다가 BTS 군백기로 한풀 꺾였다. MD·라이선싱과 콘텐츠(위버스 등 플랫폼 포함)도 함께 커지며, 매출이 앨범 하나에 쏠리지 않게 됐다.
2025년 음반·음원 29.2%, 공연 28.8%, MD·라이선싱 21.5%. 앨범 판매와 라이브 공연이 매출의 양대 축이 됐고, 팬데믹 때의 앨범 편중이 풀렸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거의 모든 매출이 팬(개인 소비자) 상대 B2C다(광고·출연료 일부만 기업 상대). 하이브는 채널을 따로 나누지 않는다. 공연·MD·콘텐츠는 위버스 등 플랫폼을 거치기도 한다.
BTS·신인 그룹 앨범. 2023년 정점 후 군백기로 조정
투어. 팬데믹에 0.4%였다가 앨범과 대등하게
광고·매니지먼트
굿즈·라이선스. 위버스 등 플랫폼 경유 포함
영상·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