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장비 회사의 최대 부문이 이제 전기를 만드는 설비다. 데이터센터 전력 붐.
세계 1위 건설·광산 장비15.9% 매출 기준 · KHL Yellow Table · 2024 · 2위 코마츠 10.4%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19년 1분기 매출 135억 달러 중 건설(Construction Industries) 43.5%, 에너지·수송(Energy & Transportation) 31.4%, 자원·광산(Resource Industries) 19.7%, 금융·기타 5.5%. 건설장비가 가장 큰 회사였다.
무게 중심이 에너지·수송으로 옮겨갔다. 이 부문은 엔진·발전기·가스터빈(솔라터빈)·기관차를 담는데, 2023년부터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이 발전 설비를 대량으로 사들이며 매출이 뛰었다. 건설이 경기 따라 오르내리는 사이, 에너지·수송은 꾸준히 커져 2024~2025년 건설을 추월했다.
2025년 4분기 에너지·수송 42.5%로 건설(35.8%)을 넘어 최대 부문이 됐다. 자원 17.2%, 금융·기타 4.6%. 건설장비 회사로 알려진 캐터필러의 매출에서, 이제 가장 큰 몫은 전기를 만드는 설비에서 나온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네 부문 모두 딜러망을 거쳐 건설사·광산·발전사업자 등 기업·기관에 파는 B2B다. 캐터필러는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팔지 않아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굴착기·불도저 등 건설장비
광산용 대형 트럭·장비. 원자재 경기에 민감
엔진·발전기·가스터빈·기관차.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커졌다
장비 금융과 전사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