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NUE MIX · 매출의 정체

캐터필러,
어디서 벌어 왔나.

건설장비 회사의 최대 부문이 이제 전기를 만드는 설비다. 데이터센터 전력 붐.

세계 1위 건설·광산 장비15.9% 매출 기준 · KHL Yellow Table · 2024 · 2위 코마츠 10.4%
2019.3 마감 분기 · 건설 비중
43.5%
1년 평균 41.8%
분기 매출 $13.5B
2025.12 마감 분기 · 건설 비중
35.8%
1년 평균 36.7%
분기 매출 $19.1B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 135억 달러 중 건설(Construction Industries) 43.5%, 에너지·수송(Energy & Transportation) 31.4%, 자원·광산(Resource Industries) 19.7%, 금융·기타 5.5%. 건설장비가 가장 큰 회사였다.

전환점

무게 중심이 에너지·수송으로 옮겨갔다. 이 부문은 엔진·발전기·가스터빈(솔라터빈)·기관차를 담는데, 2023년부터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이 발전 설비를 대량으로 사들이며 매출이 뛰었다. 건설이 경기 따라 오르내리는 사이, 에너지·수송은 꾸준히 커져 2024~2025년 건설을 추월했다.

지금

2025년 4분기 에너지·수송 42.5%로 건설(35.8%)을 넘어 최대 부문이 됐다. 자원 17.2%, 금융·기타 4.6%. 건설장비 회사로 알려진 캐터필러의 매출에서, 이제 가장 큰 몫은 전기를 만드는 설비에서 나온다.

비중의 변화 · 분기별 매출 구성 100% 기준
건설자원·광산에너지·수송금융·기타
0% 25% 50% 75% 100% 건설자원·광산에너지·수송금융·기타 건설 35.8%자원·광산 17.2%에너지·수송 42.5%금융·기타 4.6% 2019202020212022202320242025
몸집의 변화 · 같은 기간 분기 매출 절대액
0 $4.78B $9.57B $14.3B $19.1B 2019.3 · 건설 $5.85B 2019.3 · 자원·광산 $2.65B 2019.3 · 에너지·수송 $4.23B 2019.3 · 금융·기타 $734M 2019.6 · 건설 $6.45B 2019.6 · 자원·광산 $2.71B 2019.6 · 에너지·수송 $4.52B 2019.6 · 금융·기타 $751M 2019.9 · 건설 $5.28B 2019.9 · 자원·광산 $2.18B 2019.9 · 에너지·수송 $4.56B 2019.9 · 금융·기타 $742M 2019.12 · 건설 $4.98B 2019.12 · 자원·광산 $2.28B 2019.12 · 에너지·수송 $5.17B 2019.12 · 금융·기타 $719M 2020.3 · 건설 $4.31B 2020.3 · 자원·광산 $1.98B 2020.3 · 에너지·수송 $3.62B 2020.3 · 금융·기타 $726M 2020.6 · 건설 $4.03B 2020.6 · 자원·광산 $1.71B 2020.6 · 에너지·수송 $3.54B 2020.6 · 금융·기타 $714M 2020.9 · 건설 $4.05B 2020.9 · 자원·광산 $1.70B 2020.9 · 에너지·수송 $3.48B 2020.9 · 금융·기타 $654M 2020.12 · 건설 $4.48B 2020.12 · 자원·광산 $2.05B 2020.12 · 에너지·수송 $4.03B 2020.12 · 금융·기타 $668M 2021.3 · 건설 $5.44B 2021.3 · 자원·광산 $2.10B 2021.3 · 에너지·수송 $3.66B 2021.3 · 금융·기타 $691M 2021.6 · 건설 $5.60B 2021.6 · 자원·광산 $2.47B 2021.6 · 에너지·수송 $4.12B 2021.6 · 금융·기타 $695M 2021.9 · 건설 $5.26B 2021.9 · 자원·광산 $2.29B 2021.9 · 에너지·수송 $4.14B 2021.9 · 금융·기타 $704M 2021.12 · 건설 $5.69B 2021.12 · 자원·광산 $2.64B 2021.12 · 에너지·수송 $4.75B 2021.12 · 금융·기타 $715M 2022.3 · 건설 $6.09B 2022.3 · 자원·광산 $2.76B 2022.3 · 에너지·수송 $4.03B 2022.3 · 금융·기타 $712M 2022.6 · 건설 $5.99B 2022.6 · 자원·광산 $2.90B 2022.6 · 에너지·수송 $4.64B 2022.6 · 금융·기타 $721M 2022.9 · 건설 $6.24B 2022.9 · 자원·광산 $3.01B 2022.9 · 에너지·수송 $5.00B 2022.9 · 금융·기타 $748M 2022.12 · 건설 $6.81B 2022.12 · 자원·광산 $3.35B 2022.12 · 에너지·수송 $5.67B 2022.12 · 금융·기타 $769M 2023.3 · 건설 $6.70B 2023.3 · 자원·광산 $3.36B 2023.3 · 에너지·수송 $5.05B 2023.3 · 금융·기타 $744M 2023.6 · 건설 $7.12B 2023.6 · 자원·광산 $3.47B 2023.6 · 에너지·수송 $5.96B 2023.6 · 금융·기타 $767M 2023.9 · 건설 $6.98B 2023.9 · 자원·광산 $3.26B 2023.9 · 에너지·수송 $5.75B 2023.9 · 금융·기타 $815M 2023.12 · 건설 $6.49B 2023.12 · 자원·광산 $3.15B 2023.12 · 에너지·수송 $6.59B 2023.12 · 금융·기타 $841M 2024.3 · 건설 $6.42B 2024.3 · 자원·광산 $3.10B 2024.3 · 에너지·수송 $5.49B 2024.3 · 금융·기타 $799M 2024.6 · 건설 $6.66B 2024.6 · 자원·광산 $3.12B 2024.6 · 에너지·수송 $6.08B 2024.6 · 금융·기타 $831M 2024.9 · 건설 $6.31B 2024.9 · 자원·광산 $2.93B 2024.9 · 에너지·수송 $6.00B 2024.9 · 금융·기타 $855M 2024.12 · 건설 $5.96B 2024.12 · 자원·광산 $2.87B 2024.12 · 에너지·수송 $6.52B 2024.12 · 금융·기타 $874M 2025.3 · 건설 $5.14B 2025.3 · 자원·광산 $2.82B 2025.3 · 에너지·수송 $5.40B 2025.3 · 금융·기타 $886M 2025.6 · 건설 $6.12B 2025.6 · 자원·광산 $3.00B 2025.6 · 에너지·수송 $6.56B 2025.6 · 금융·기타 $882M 2025.9 · 건설 $6.69B 2025.9 · 자원·광산 $3.04B 2025.9 · 에너지·수송 $7.06B 2025.9 · 금융·기타 $857M 2025.12 · 건설 $6.85B 2025.12 · 자원·광산 $3.28B 2025.12 · 에너지·수송 $8.13B 2025.12 · 금융·기타 $877M 2019202020212022202320242025
채널 층 · B2B / B2C 비중 추정
B2B
2019.3 · B2B 100.0% 2019.6 · B2B 100.0% 2019.9 · B2B 100.0% 2019.12 · B2B 100.0% 2020.3 · B2B 100.0% 2020.6 · B2B 100.0% 2020.9 · B2B 100.0% 2020.12 · B2B 100.0% 2021.3 · B2B 100.0% 2021.6 · B2B 100.0% 2021.9 · B2B 100.0% 2021.12 · B2B 100.0% 2022.3 · B2B 100.0% 2022.6 · B2B 100.0% 2022.9 · B2B 100.0% 2022.12 · B2B 100.0% 2023.3 · B2B 100.0% 2023.6 · B2B 100.0% 2023.9 · B2B 100.0% 2023.12 · B2B 100.0% 2024.3 · B2B 100.0% 2024.6 · B2B 100.0% 2024.9 · B2B 100.0% 2024.12 · B2B 100.0% 2025.3 · B2B 100.0% 2025.6 · B2B 100.0% 2025.9 · B2B 100.0% 2025.12 · B2B 100.0% 2019202020212022202320242025

네 부문 모두 딜러망을 거쳐 건설사·광산·발전사업자 등 기업·기관에 파는 B2B다. 캐터필러는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팔지 않아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부문과 채널의 매핑
건설 B2B

굴착기·불도저 등 건설장비

자원·광산 B2B

광산용 대형 트럭·장비. 원자재 경기에 민감

에너지·수송 B2B

엔진·발전기·가스터빈·기관차.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커졌다

금융·기타 B2B

장비 금융과 전사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