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를 떼어낸 뒤 남은 세 칸은 3년째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2023년, 헬스케어를 뺀 기준으로 안전·산업이 44.5%, 운송·전자가 34.5%, 소비재가 20.4%였다.
3년 동안 안전·산업만 109억 5,600만에서 113억 8,400만 달러로 늘었다. 운송·전자는 85억 100만에서 82억 7,200만으로, 소비재는 50억 2,600만에서 49억 2,000만으로 각각 줄었다.
2025년 구성은 안전·산업 45.6%, 운송·전자 33.2%, 소비재 19.7%다. 3년 전과 1%포인트 남짓 차이다. 회사 전체 매출도 246억에서 249억 달러로 거의 그대로다. 포스트잇과 스카치테이프로 알려진 회사지만 소비재는 다섯 중 하나에 못 미치고, 실제 몸통은 공장과 작업장에 파는 산업용 소재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소비재만 B2C, 나머지는 제조사·산업 현장 상대 B2B 로 매핑했다.
연마재·접착제·개인보호구·산업 테이프
자동차 소재·디스플레이 필름·전자재료
포스트잇·스카치테이프·커맨드 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