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얌브랜즈의 목숨줄

KFC

타코벨은 오르고 피자헛은 진다. 매출 최대는 KFC, 하지만 힘은 미국 타코벨.

해외(중국·신흥국) 매장이 많아 매출로는 최대

2019.3~2019.12 44.6% → 2025.6~2026.3 43.1%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KFC 비중
0% 25% 50% 75% 100%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흥망 연표는 있으나 운세지수 급변(|Δ|≥12) 마일스톤이 없다. 완만하게 큰 회사라는 뜻이다.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 12.5억 달러 중 KFC 45.1%, 타코벨 35.5%, 피자헛 19.4%. (당시 해빗버거는 인수 전이다.)

전환점

얌브랜즈의 세 브랜드는 갈렸다. 미국이 거의 전부인 타코벨은 신메뉴·가치소비로 꾸준히 매출 비중을 늘렸고, 피자헛은 배달 경쟁에 밀려 상대적으로 쪼그라들었다. KFC는 해외(특히 중국·신흥국) 매장이 많아 매출로는 여전히 가장 크다.

지금

2026년 1분기 KFC 42.7%, 타코벨 38.7%, 피자헛 12.3%, 해빗버거 6.3%. 타코벨이 피자헛을 크게 앞질러 KFC를 위협하는 자리까지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