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벨은 오르고 피자헛은 진다. 매출 최대는 KFC, 하지만 힘은 미국 타코벨.
✦ 해외(중국·신흥국) 매장이 많아 매출로는 최대
흥망 연표는 있으나 운세지수 급변(|Δ|≥12) 마일스톤이 없다. 완만하게 큰 회사라는 뜻이다.
2019년 1분기 매출 12.5억 달러 중 KFC 45.1%, 타코벨 35.5%, 피자헛 19.4%. (당시 해빗버거는 인수 전이다.)
얌브랜즈의 세 브랜드는 갈렸다. 미국이 거의 전부인 타코벨은 신메뉴·가치소비로 꾸준히 매출 비중을 늘렸고, 피자헛은 배달 경쟁에 밀려 상대적으로 쪼그라들었다. KFC는 해외(특히 중국·신흥국) 매장이 많아 매출로는 여전히 가장 크다.
2026년 1분기 KFC 42.7%, 타코벨 38.7%, 피자헛 12.3%, 해빗버거 6.3%. 타코벨이 피자헛을 크게 앞질러 KFC를 위협하는 자리까지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