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SURVIVAL ENGINE · 목숨줄

허쉬의 목숨줄

북미 제과

초콜릿 회사가 짠 과자로 넓히는 중. 4년에 1%포인트 움직였다.

초콜릿·사탕. 회사의 8할

2022 81.9% → 2025 81.1% ▲ 대박 3 · ▼ 위기 2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연간별 매출 중 북미 제과 비중
0% 25% 50% 75% 100% 81.9% 81.7% 81.4% 81.1% 2022202320242025

차트 구간(2022~2025) 밖의 연표 5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1900 ▲ 대박
    밀크 초콜릿 바 출시

    허쉬는 밀크 초콜릿 바를 출시하여 일반 대중에게 저렴하고 접근 가능한 초콜릿을 제공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고, 이는 회사의 핵심 제품이 되었다.

    출처 ·
  2. 1942 ▼ 위기
    전시 생산 중단

    제2차 세계대전 중 알루미늄 배급제로 인해 허쉬 키세스 생산이 일시적으로 중단되었고, 대신 군용 초콜릿을 생산했다.

    출처 ·
  3. 1963 ▲ 대박
    리세스 캔디 인수

    H.B. 리세스 캔디 컴퍼니를 인수하며 리세스 피넛버터컵을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여 시장 경쟁력을 크게 강화했다.

    출처 ·
  4. 2002 ▼ 위기
    매각 시도 무산

    밀턴 허쉬 학교 신탁이 회사 매각을 추진했으나, 지역 주민과 정치권의 강력한 반발로 매각 시도가 철회되며 주가가 하락했다.

    출처 ·
  5. 2017 ▲ 대박
    미셸 벅 CEO 취임

    미셸 벅이 최초의 여성 CEO로 취임하여 초콜릿 중심에서 벗어나 스낵 사업으로의 다각화를 주요 전략으로 추진하기 시작했다.

    출처 ·
그때

2022년 북미 제과가 매출의 81.9%였다. 짠 과자는 9.9%, 해외는 8.2%.

전환점

짠 과자 매출은 10억 2,940만 달러에서 12억 7,130만 달러로 네 해 내리 늘었다. 앞선 몇 회사와 달리 인수로 넓힌 쪽이 실제로 크고 있는 경우다. 다만 속도가 문제다. 비중으로는 9.9%에서 10.9%, 4년에 1%포인트다.

지금

2025년에도 북미 제과가 81.1%다. 해외는 8억 5,340만에서 9억 4,160만 달러로 늘었지만 회사가 같이 커져 비중은 8.2%에서 8.1%로 제자리다. 결국 이 회사는 아직 북미에서 초콜릿을 파는 회사이고, 넓히는 일은 되고 있으되 아주 느리게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