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회사가 짠 과자로 넓히는 중. 4년에 1%포인트 움직였다.
2022년 북미 제과가 매출의 81.9%였다. 짠 과자는 9.9%, 해외는 8.2%.
짠 과자 매출은 10억 2,940만 달러에서 12억 7,130만 달러로 네 해 내리 늘었다. 앞선 몇 회사와 달리 인수로 넓힌 쪽이 실제로 크고 있는 경우다. 다만 속도가 문제다. 비중으로는 9.9%에서 10.9%, 4년에 1%포인트다.
2025년에도 북미 제과가 81.1%다. 해외는 8억 5,340만에서 9억 4,160만 달러로 늘었지만 회사가 같이 커져 비중은 8.2%에서 8.1%로 제자리다. 결국 이 회사는 아직 북미에서 초콜릿을 파는 회사이고, 넓히는 일은 되고 있으되 아주 느리게 되고 있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세 부문 모두 소매 유통을 거쳐 소비자에게 간다. 최종 구매자가 소비자라 B2C 로 매핑했다.
초콜릿·사탕. 회사의 8할
감자칩·프레첼 등. 인수로 만든 두 번째 다리
북미 밖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