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장비 회사의 최대 부문이 이제 전기를 만드는 설비다. 데이터센터 전력 붐.
✦ 엔진·발전기·가스터빈·기관차.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커졌다
차트 구간(2019~2025) 밖의 연표 6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Holt Manufacturing Company와 C.L. Best Tractor Company가 합병하여 Caterpillar Tractor Co.를 설립하며 현대 캐터필러의 기틀을 마련했다.
출처 · Google Search대공황의 여파로 회사는 160만 달러의 기록적인 손실을 기록했으나, 혁신에 대한 투자는 멈추지 않았다.
출처 · Google Search캐터필러 제품은 제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군을 지원하며 전쟁 노력에 크게 기여했고, 생산량을 대폭 늘렸다.
출처 · Google Search이스라엘 군이 캐터필러 불도저로 레이첼 코리 사망 및 팔레스타인 가옥 철거에 사용된 것에 대해 전쟁 범죄 방조 혐의로 소송에 휘말렸다.
출처 · Google Search광산 장비 포트폴리오를 크게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Bucyrus International을 86억 달러에 인수했다.
출처 · Google Search광산 산업의 침체로 인해 실적에 상당한 타격을 입었으며, 이는 경기 순환성에 대한 회사의 취약성을 드러냈다.
출처 · Google Search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을 위해 Bauma 2022에서 4가지 배터리 전기 장비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며 전동화 전략을 발표했다.
출처 · Google Search2023년 연간 매출 및 수익이 671억 달러를 기록하며 회사 역사상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
출처 · Google Search2019년 1분기 매출 135억 달러 중 건설(Construction Industries) 43.5%, 에너지·수송(Energy & Transportation) 31.4%, 자원·광산(Resource Industries) 19.7%, 금융·기타 5.5%. 건설장비가 가장 큰 회사였다.
무게 중심이 에너지·수송으로 옮겨갔다. 이 부문은 엔진·발전기·가스터빈(솔라터빈)·기관차를 담는데, 2023년부터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이 발전 설비를 대량으로 사들이며 매출이 뛰었다. 건설이 경기 따라 오르내리는 사이, 에너지·수송은 꾸준히 커져 2024~2025년 건설을 추월했다.
2025년 4분기 에너지·수송 42.5%로 건설(35.8%)을 넘어 최대 부문이 됐다. 자원 17.2%, 금융·기타 4.6%. 건설장비 회사로 알려진 캐터필러의 매출에서, 이제 가장 큰 몫은 전기를 만드는 설비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