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주택을 직접 운영하는 리츠. 임대료만 받던 회사가 운영 매출로 78%를 채운다.
FY2022 매출 59억 달러 중 노인주택 직접운영이 42억(72.3%)이었다.
베이비부머 고령화로 입주율이 오르자 직접운영 매출이 42억에서 85억 달러로 2배가 됐다. 건물을 빌려주고 임대료만 받는 대신 운영 손익을 직접 떠안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간 것이다.
FY2025 매출 108억 달러 중 직접운영 85억(78.3%). 부동산 회사라기보다 노인주택 운영회사에 가까워졌고, 그만큼 인건비·입주율에 실적이 직결된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직접운영은 입주자 상대(B2C), 트리플넷·외래 의료시설은 운영사·병원 상대(B2B)다.
입주자에게 직접 받는 돈. 임대가 아니라 운영이다
운영사에 통째로 빌려주고 받는 임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