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으로만 나뉜 21분기. 광고가 3배로 커졌지만 이 차트에는 안 보인다.
FY2022 첫 분기(2021년 4월 마감) 순매출 1,372억 달러 중 미국이 67.9%, 인터내셔널 19.9%, 샘스클럽 12.2%.
21개 분기 동안 미국 비중은 66.7%에서 70.2% 사이를 벗어난 적이 없다. 그런데 같은 기간 월마트의 광고 사업은 연 21억 달러에서 64억 달러로 세 배가 됐다. 회사가 연간 실적에서만 그 금액을 밝히고 분기로는 성장률만 말하기 때문에, 아마존에서 뚜렷하게 보였던 소매업체의 B2B 전환이 이 차트에서는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FY2027 첫 분기 순매출 1,757억 달러 중 미국 66.7%, 인터내셔널 20.0%, 샘스클럽 13.3%. 5년 전과 거의 같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세 부문 모두 소비자 상대 B2C로 매핑했다. 다만 이는 월마트가 광고·물류 같은 기업 상대 매출을 부문으로 따로 공시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B2B가 없다"가 아니라 "부문 공시로는 볼 수 없다"는 뜻이며, 같은 소매업인 아마존 페이지와 나란히 보면 공시 방식의 차이가 그대로 드러난다.
미국 내 매장과 이커머스
멕시코·중국·캐나다 등
회원제 창고형. 회원비는 이 순매출에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