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망 하나로 22분기 내내 같은 구성. 데이터처리가 서비스를 앞질렀을 뿐이다.
지역 1위 미국 카드 결제망70.4% 구매액 기준 · Nilson Report · 2025 · 글로벌은 유니온페이(중국 내수) 뒤 2위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FY2021 첫 분기(2020년 12월 마감), 총매출 75억 달러 중 데이터 처리가 40.2%, 서비스 35.5%, 국제거래 19.2%였다. 여기서 카드 발급사에 돌려주는 인센티브 19억 달러(총매출의 24.6%)를 빼면 순매출 57억 달러가 된다.
5년 반 동안 이 네 항목의 비율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유일한 변화는 데이터 처리와 서비스의 순서다. 결제 건수에 연동되는 데이터 처리가 결제 금액에 연동되는 서비스를 확실히 앞질렀는데, 소액·비대면 결제가 늘며 "얼마"보다 "몇 번"이 더 빨리 커졌다는 뜻이다.
2026년 3월 분기 총매출 155억 달러 중 데이터 처리 35.8%, 서비스 32.2%, 국제거래 23.5%. 국제거래가 여행 회복으로 19%에서 24%까지 올라온 게 그나마 눈에 띄는 이동이다. 인센티브는 총매출의 27.4%로 커져, 비자가 발급사에 돌려주는 몫도 그만큼 늘었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네 항목 모두 카드 발급사·가맹점·기업을 상대하는 B2B다. 카드를 쓰는 개인은 비자의 고객이 아니라 은행의 고객이다. 그래서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거래를 승인·정산·결제하는 수수료. 결제 건수에 연동
카드 사용액(결제 규모)에 연동되는 수수료
국경을 넘는 결제와 환전. 여행 경기를 탄다
부가서비스·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