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분기, 배달이 차량 호출을 넘었다. 되돌아오는 데 7분기가 걸렸다.
2020년 3월 분기 매출 32억 달러 중 차량 호출이 25억(75.9%). 배달은 5.3억으로 16.2%였다.
2020년 6월 분기에 차량 호출 매출이 25억에서 7.9억 달러로 3분의 1 토막 나면서, 배달(8.9억)이 처음으로 앞질렀다. 2021년 3월 분기에는 배달 60.0% 대 모빌리티 29.4%까지 벌어졌다. 이 역전은 7분기 동안 이어졌다.
2026년 3월 분기 매출 132억 달러. 모빌리티 51.5%로 되돌아왔지만 배달도 38.4%로 커진 채 남았다. 팬데믹이 만든 두 번째 다리가 사라지지 않았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모빌리티와 배달은 소비자 상대 B2C, 화물은 화주 기업 상대 B2B로 매핑한 추정이다. 다만 우버 매출은 기사·식당에게서 떼는 수수료라 돈의 흐름은 단순하지 않다. 회사는 채널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는다.
차량 호출
우버이츠
화주와 운송사를 잇는 사업, 유일한 B2B
자율주행·뉴모빌리티 잔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