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의 89%가 차. 7년 동안 이 비율이 1%포인트도 안 움직였다.
FY2020 매출 29.9조 엔 중 자동차가 26.8조(89.6%), 금융 7.3%, 기타 3.1%.
그 뒤 7년간 매출은 29.9조에서 50.7조 엔으로 70% 커졌다. 그런데 자동차 비중은 한 번도 89~90%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전기차 전환도, 엔저도, 반도체 대란도 이 비율을 흔들지 못했다.
FY2026 매출 50.7조 엔 중 자동차 89.2%, 금융 9.5%. 같은 완성차인 현대차의 차량 비중이 75%인 것과 비교하면, 도요타는 훨씬 더 순수한 자동차 회사다. 현대차는 금융이 20%를 차지하지만 도요타는 10%가 채 안 된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자동차와 금융(개인 할부 중심)을 B2C로, 주택·정보통신이 섞인 기타를 혼합으로 매핑한 추정이다. 도요타는 채널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는다.
완성차 판매
도요타파이낸셜. 차를 사는 개인·딜러 대상 할부와 리스
주택·정보통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