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가 매출의 72%. 18분기 내내 이 구조가 흔들리지 않았다.
세계 1위 커피 전문점 체인매장수·매출 1위 매장수·매출 기준 · World Coffee Portal · 2024 · 근거 보통 · 루이싱이 2027년경 매장수 추월 전망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FY2022 첫 분기(2022년 1월 마감) 매출 81억 달러 중 북미가 71.2%, 인터내셔널 23.3%, 채널 개발 5.2%.
18개 분기 동안 북미 비중은 71~72%를 벗어난 적이 없다. 중국 부진으로 인터내셔널이 23%에서 21%대로 조금 내려온 것이 유일한 이동이다. 회사가 겪은 실적 부침에도 매출의 지역 구성은 거의 그대로였다.
FY2026 2분기 매출 95억 달러 중 북미 72.3%, 인터내셔널 21.5%, 채널 개발 6.0%. 미국이 회사의 압도적 본진이라는 사실은 4년 전과 다르지 않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북미·인터내셔널은 매장에서 소비자에게 파는 B2C, 채널 개발은 마트·식품업체에 원두·음료를 공급하는 B2B로 매핑한 추정이다. 스타벅스는 채널별 매출을 부문으로 공시하므로 채널 층 구분이 비교적 명확하다.
미국·캐나다 직영·라이선스 매장
중국 등 해외. 중국 부진이 이 부문을 눌렀다
마트에서 파는 원두·음료. 식품업체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