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니라 결제 회사. 머천트(결제) 56%→76%.
부문 1위 이커머스 SaaS 플랫폼미국 29% · 상위 트래픽 1위 사용 사이트 수 기준 · BuiltWith·Statista · 2025 · 근거 보통 · WooCommerce는 오픈소스라 별개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19년 1분기 매출 3.2억 달러 중 머천트 솔루션(결제·캐피털·배송) 56.3%, 구독 솔루션 43.8%. 쇼피파이는 상점 구독료와 거래 수수료를 반반씩 벌었다.
쇼피파이는 상점이 구독료를 내는 소프트웨어보다, 그 상점들이 물건을 팔 때마다 붙는 결제·금융·배송 수수료(머천트 솔루션)로 무게를 옮겼다. 상점의 거래액(GMV)이 커질수록 이 수수료가 늘어, 구독 매출을 빠르게 앞질렀다. 매년 4분기(연말 쇼핑)엔 결제 매출이 더 크게 튄다.
2026년 1분기 머천트 솔루션 76.3%, 구독 솔루션 23.7%. 쇼피파이는 이제 상점에서 구독료를 받는 회사라기보다, 상점의 돈을 대신 굴려 수수료를 버는 회사에 가깝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고객은 상점(가맹 사업자)이라 양쪽 모두 B2B 성격이다. 다만 머천트 솔루션의 결제 수수료는 결국 소비자 거래에서 나온다. 쇼피파이는 매출을 이 두 부문으로 공시한다.
결제(쇼피파이 페이먼츠)·캐피털·배송 수수료. 거래액이 커질수록 늘어난다
상점이 내는 월 구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