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NUE MIX · 매출의 정체

삼성SDI,
어디서 벌어 왔나.

전자재료도 하던 회사가 EV 배터리로. 배터리 비중 75%→94%.

2019.3 마감 분기 · 배터리(2차전지) 비중
75.1%
1년 평균 76.3%
분기 매출 2.3조 원
2026.3 마감 분기 · 배터리(2차전지) 비중
93.8%
1년 평균 93.3%
분기 매출 3.6조 원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 2.3조 원 중 배터리(2차전지) 75.1%, 전자재료(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24.9%. 삼성SDI는 배터리와 소재를 함께 하는 회사였다.

전환점

전기차 붐이 배터리를 키웠다. 자동차용 배터리 매출이 2019년 분기 1.7조 원에서 2022년 5조 원대로 불며 배터리 비중이 계속 올랐다. 여기에 전자재료 쪽 사업(편광필름 등)을 정리(2024년 매각 결정)하면서 회사는 사실상 배터리 단일 회사에 가까워졌다. 다만 배터리 자체는 2024~2025년 전기차 수요 둔화로 매출이 꺾였다.

지금

2026년 1분기 배터리 93.8%, 전자재료 6.2%. 소재를 함께 하던 회사가, 이제 매출의 열에 아홉 이상을 배터리에서 번다.

비중의 변화 · 분기별 매출 구성 100% 기준
배터리(2차전지)전자재료
0% 25% 50% 75% 100% 배터리(2차전지)전자재료 배터리(2차전지) 93.8%전자재료 6.2% 편광필름 매각(전자재료 축소)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몸집의 변화 · 같은 기간 분기 매출 절대액
0 1.5조 원 3.0조 원 4.5조 원 6.0조 원 2019.3 · 배터리(2차전지) 1.7조 원 2019.3 · 전자재료 5,721억 원 2019.6 · 배터리(2차전지) 1.8조 원 2019.6 · 전자재료 5,812억 원 2019.9 · 배터리(2차전지) 2.0조 원 2019.9 · 전자재료 6,143억 원 2019.12 · 배터리(2차전지) 2.2조 원 2019.12 · 전자재료 6,104억 원 2020.3 · 배터리(2차전지) 1.8조 원 2020.3 · 전자재료 6,020억 원 2020.6 · 배터리(2차전지) 1.9조 원 2020.6 · 전자재료 6,381억 원 2020.9 · 배터리(2차전지) 2.4조 원 2020.9 · 전자재료 7,037억 원 2020.12 · 배터리(2차전지) 2.6조 원 2020.12 · 전자재료 6,222억 원 2021.3 · 배터리(2차전지) 2.4조 원 2021.3 · 전자재료 5,762억 원 2021.6 · 배터리(2차전지) 2.7조 원 2021.6 · 전자재료 6,225억 원 2021.9 · 배터리(2차전지) 2.7조 원 2021.9 · 전자재료 6,989억 원 2021.12 · 배터리(2차전지) 3.1조 원 2021.12 · 전자재료 7,087억 원 2022.3 · 배터리(2차전지) 3.3조 원 2022.3 · 전자재료 7,304억 원 2022.6 · 배터리(2차전지) 4.1조 원 2022.6 · 전자재료 6,692억 원 2022.9 · 배터리(2차전지) 4.8조 원 2022.9 · 전자재료 5,340억 원 2022.12 · 배터리(2차전지) 5.3조 원 2022.12 · 전자재료 6,243억 원 2023.3 · 배터리(2차전지) 4.8조 원 2023.3 · 전자재료 5,570억 원 2023.6 · 배터리(2차전지) 5.3조 원 2023.6 · 전자재료 5,705억 원 2023.9 · 배터리(2차전지) 5.3조 원 2023.9 · 전자재료 6,082억 원 2023.12 · 배터리(2차전지) 5.0조 원 2023.12 · 전자재료 5,665억 원 2024.3 · 배터리(2차전지) 4.6조 원 2024.3 · 전자재료 5,491억 원 2024.6 · 배터리(2차전지) 3.9조 원 2024.6 · 전자재료 5,772억 원 2024.9 · 배터리(2차전지) 3.7조 원 2024.9 · 전자재료 2,636억 원 2024.12 · 배터리(2차전지) 3.6조 원 2024.12 · 전자재료 1,900억 원 2025.3 · 배터리(2차전지) 3.0조 원 2025.3 · 전자재료 1,959억 원 2025.6 · 배터리(2차전지) 3.0조 원 2025.6 · 전자재료 2,182억 원 2025.9 · 배터리(2차전지) 2.8조 원 2025.9 · 전자재료 2,318억 원 2025.12 · 배터리(2차전지) 3.6조 원 2025.12 · 전자재료 2,367억 원 2026.3 · 배터리(2차전지) 3.4조 원 2026.3 · 전자재료 2,220억 원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채널 층 · B2B / B2C 비중 추정
B2B
2019.3 · B2B 100.0% 2019.6 · B2B 100.0% 2019.9 · B2B 100.0% 2019.12 · B2B 100.0% 2020.3 · B2B 100.0% 2020.6 · B2B 100.0% 2020.9 · B2B 100.0% 2020.12 · B2B 100.0% 2021.3 · B2B 100.0% 2021.6 · B2B 100.0% 2021.9 · B2B 100.0% 2021.12 · B2B 100.0% 2022.3 · B2B 100.0% 2022.6 · B2B 100.0% 2022.9 · B2B 100.0% 2022.12 · B2B 100.0% 2023.3 · B2B 100.0% 2023.6 · B2B 100.0% 2023.9 · B2B 100.0% 2023.12 · B2B 100.0% 2024.3 · B2B 100.0% 2024.6 · B2B 100.0% 2024.9 · B2B 100.0% 2024.12 · B2B 100.0% 2025.3 · B2B 100.0% 2025.6 · B2B 100.0% 2025.9 · B2B 100.0% 2025.12 · B2B 100.0% 2026.3 · B2B 100.0%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배터리는 완성차·ESS 사업자에, 전자재료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에 파는 B2B다. 삼성SDI는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팔지 않아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부문과 채널의 매핑
배터리(2차전지) B2B

자동차용 EV배터리+ESS+소형전지. 전기차 붐으로 커졌다

전자재료 B2B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편광필름 매각으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