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NUE MIX · 매출의 정체

오리온,
어디서 벌어 왔나.

초코파이의 최대 시장은 한국이 아니라 중국. 러시아 비중은 3%→10%로 뛰었다.

지역 1위 베트남 파이 과자63% 매출 기준 · 오리온·iNews24 · 2026Q1 · 근거 보통 · 러시아·중국에서도 선두. 자사 발표
2019.3 마감 분기 · 한국 비중
35.5%
1년 평균 36.2%
분기 매출 5,008억 원
2026.3 마감 분기 · 한국 비중
30.3%
1년 평균 33.2%
분기 매출 9,349억 원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4개국 기준) 중 중국 50.2%, 한국 35.5%, 베트남 11.3%, 러시아 3.0%. 오리온은 한국 제과회사지만 매출의 절반을 중국에서 벌었다.

전환점

오리온은 각 나라에 현지 법인을 세워 초코파이·오감자·꼬북칩을 판다. 중국이 여전히 최대 시장이지만, 성장은 신흥국에서 나왔다. 베트남이 꾸준히 커졌고, 러시아는 초코파이 인기로 매출이 몇 배로 뛰며 비중이 3%에서 10% 가까이 올라왔다. 한국은 안정적이지만 비중으로는 조금씩 내려왔다.

지금

2026년 1분기 중국 43.8%, 한국 30.3%, 베트남 16.2%, 러시아 9.7%. 한국 회사의 이름을 달았지만, 매출의 7할이 중국·베트남·러시아에서 나오는 신흥국 제과 제국이다.

비중의 변화 · 분기별 매출 구성 100% 기준
한국중국베트남러시아
0% 25% 50% 75% 100% 한국중국베트남러시아 한국 30.3%중국 43.8%베트남 16.2%러시아 9.7%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몸집의 변화 · 같은 기간 분기 매출 절대액
0 2,337억 원 4,675억 원 7,012억 원 9,349억 원 2019.3 · 한국 1,780억 원 2019.3 · 중국 2,512억 원 2019.3 · 베트남 567억 원 2019.3 · 러시아 149억 원 2019.6 · 한국 1,778억 원 2019.6 · 중국 2,006억 원 2019.6 · 베트남 483억 원 2019.6 · 러시아 159억 원 2019.9 · 한국 1,827억 원 2019.9 · 중국 2,677억 원 2019.9 · 베트남 632억 원 2019.9 · 러시아 205억 원 2019.12 · 한국 1,943억 원 2019.12 · 중국 2,548억 원 2019.12 · 베트남 842억 원 2019.12 · 러시아 261억 원 2020.3 · 한국 1,908억 원 2020.3 · 중국 2,629억 원 2020.3 · 베트남 703억 원 2020.3 · 러시아 198억 원 2020.6 · 한국 1,841억 원 2020.6 · 중국 2,570억 원 2020.6 · 베트남 578억 원 2020.6 · 러시아 191억 원 2020.9 · 한국 1,943억 원 2020.9 · 중국 3,063억 원 2020.9 · 베트남 746억 원 2020.9 · 러시아 238억 원 2020.12 · 한국 2,000억 원 2020.12 · 중국 2,648억 원 2020.12 · 베트남 893억 원 2020.12 · 러시아 264억 원 2021.3 · 한국 1,988억 원 2021.3 · 중국 3,019억 원 2021.3 · 베트남 829억 원 2021.3 · 러시아 231억 원 2021.6 · 한국 1,950억 원 2021.6 · 중국 2,202억 원 2021.6 · 베트남 628억 원 2021.6 · 러시아 275억 원 2021.9 · 한국 2,007억 원 2021.9 · 중국 3,196억 원 2021.9 · 베트남 785억 원 2021.9 · 러시아 306억 원 2021.12 · 한국 2,129억 원 2021.12 · 중국 2,679억 원 2021.12 · 베트남 1,174억 원 2021.12 · 러시아 357억 원 2022.3 · 한국 2,197억 원 2022.3 · 중국 3,052억 원 2022.3 · 베트남 1,025억 원 2022.3 · 러시아 303억 원 2022.6 · 한국 2,282억 원 2022.6 · 중국 2,632억 원 2022.6 · 베트남 932억 원 2022.6 · 러시아 486억 원 2022.9 · 한국 2,360억 원 2022.9 · 중국 3,357억 원 2022.9 · 베트남 1,130억 원 2022.9 · 러시아 623억 원 2022.12 · 한국 2,552억 원 2022.12 · 중국 3,708억 원 2022.12 · 베트남 1,642억 원 2022.12 · 러시아 687억 원 2023.3 · 한국 2,481억 원 2023.3 · 중국 2,642억 원 2023.3 · 베트남 1,053억 원 2023.3 · 러시아 482억 원 2023.6 · 한국 2,733억 원 2023.6 · 중국 2,974억 원 2023.6 · 베트남 957억 원 2023.6 · 러시아 516억 원 2023.9 · 한국 2,720억 원 2023.9 · 중국 3,296억 원 2023.9 · 베트남 1,176억 원 2023.9 · 러시아 485억 원 2023.12 · 한국 2,765억 원 2023.12 · 중국 2,878억 원 2023.12 · 베트남 1,569억 원 2023.12 · 러시아 520억 원 2024.3 · 한국 2,716억 원 2024.3 · 중국 3,064억 원 2024.3 · 베트남 1,182억 원 2024.3 · 러시아 505억 원 2024.6 · 한국 2,778억 원 2024.6 · 중국 2,958억 원 2024.6 · 베트남 984억 원 2024.6 · 러시아 491억 원 2024.9 · 한국 2,711억 원 2024.9 · 중국 3,223억 원 2024.9 · 베트남 1,217억 원 2024.9 · 러시아 619억 원 2024.12 · 한국 2,771억 원 2024.12 · 중국 3,456억 원 2024.12 · 베트남 1,762억 원 2024.12 · 러시아 690억 원 2025.3 · 한국 2,824억 원 2025.3 · 중국 3,282억 원 2025.3 · 베트남 1,283억 원 2025.3 · 러시아 672억 원 2025.6 · 한국 2,913억 원 2025.6 · 중국 3,048억 원 2025.6 · 베트남 1,026억 원 2025.6 · 러시아 808억 원 2025.9 · 한국 2,826억 원 2025.9 · 중국 3,373억 원 2025.9 · 베트남 1,205억 원 2025.9 · 러시아 896억 원 2025.12 · 한국 2,895억 원 2025.12 · 중국 3,503억 원 2025.12 · 베트남 1,867억 원 2025.12 · 러시아 1,019억 원 2026.3 · 한국 2,834억 원 2026.3 · 중국 4,097억 원 2026.3 · 베트남 1,513억 원 2026.3 · 러시아 905억 원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채널 층 · B2B / B2C 비중 추정
B2C 중심
2019.3 · B2C 중심 100.0% 2019.6 · B2C 중심 100.0% 2019.9 · B2C 중심 100.0% 2019.12 · B2C 중심 100.0% 2020.3 · B2C 중심 100.0% 2020.6 · B2C 중심 100.0% 2020.9 · B2C 중심 100.0% 2020.12 · B2C 중심 100.0% 2021.3 · B2C 중심 100.0% 2021.6 · B2C 중심 100.0% 2021.9 · B2C 중심 100.0% 2021.12 · B2C 중심 100.0% 2022.3 · B2C 중심 100.0% 2022.6 · B2C 중심 100.0% 2022.9 · B2C 중심 100.0% 2022.12 · B2C 중심 100.0% 2023.3 · B2C 중심 100.0% 2023.6 · B2C 중심 100.0% 2023.9 · B2C 중심 100.0% 2023.12 · B2C 중심 100.0% 2024.3 · B2C 중심 100.0% 2024.6 · B2C 중심 100.0% 2024.9 · B2C 중심 100.0% 2024.12 · B2C 중심 100.0% 2025.3 · B2C 중심 100.0% 2025.6 · B2C 중심 100.0% 2025.9 · B2C 중심 100.0% 2025.12 · B2C 중심 100.0% 2026.3 · B2C 중심 100.0%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네 나라 모두 현지 소비자에게 파는 제과 B2C다. 오리온은 채널을 따로 나누지 않는다. 네 법인 합은 내부거래·연결조정(소액)을 뺀 값이라 총매출과 소폭 다르다.

부문과 채널의 매핑
한국 B2C 중심

본국. 안정적이나 비중은 완만히 감소

중국 B2C 중심

최대 시장. 매출의 절반 안팎

베트남 B2C 중심

꾸준한 성장 시장

러시아 B2C 중심

초코파이 인기로 매출 급증, 비중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