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의 최대 시장은 한국이 아니라 중국. 러시아 비중은 3%→10%로 뛰었다.
지역 1위 베트남 파이 과자63% 매출 기준 · 오리온·iNews24 · 2026Q1 · 근거 보통 · 러시아·중국에서도 선두. 자사 발표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19년 1분기 매출(4개국 기준) 중 중국 50.2%, 한국 35.5%, 베트남 11.3%, 러시아 3.0%. 오리온은 한국 제과회사지만 매출의 절반을 중국에서 벌었다.
오리온은 각 나라에 현지 법인을 세워 초코파이·오감자·꼬북칩을 판다. 중국이 여전히 최대 시장이지만, 성장은 신흥국에서 나왔다. 베트남이 꾸준히 커졌고, 러시아는 초코파이 인기로 매출이 몇 배로 뛰며 비중이 3%에서 10% 가까이 올라왔다. 한국은 안정적이지만 비중으로는 조금씩 내려왔다.
2026년 1분기 중국 43.8%, 한국 30.3%, 베트남 16.2%, 러시아 9.7%. 한국 회사의 이름을 달았지만, 매출의 7할이 중국·베트남·러시아에서 나오는 신흥국 제과 제국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네 나라 모두 현지 소비자에게 파는 제과 B2C다. 오리온은 채널을 따로 나누지 않는다. 네 법인 합은 내부거래·연결조정(소액)을 뺀 값이라 총매출과 소폭 다르다.
본국. 안정적이나 비중은 완만히 감소
최대 시장. 매출의 절반 안팎
꾸준한 성장 시장
초코파이 인기로 매출 급증, 비중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