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프레미스 라이선스와 하드웨어가 줄고, 클라우드·라이선스 지원이 4분의 3.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FY2022 첫 분기(2021년 8월 마감) 매출 97억 달러 중 클라우드·라이선스 지원이 75.8%로 압도적이었다. 하드웨어는 7.8%였다.
오라클의 진짜 변화는 이 큰 칸 안에서 일어났다. 표면의 네 항목 비율은 크게 안 움직였지만, 하드웨어가 7.8%에서 5.3%로 꾸준히 줄고 클라우드·라이선스 지원의 절대액이 74억에서 117억 달러로 커졌다. 서버 파는 회사에서 클라우드 구독으로 걷는 회사로 넘어가는 중이다.
FY2025 4분기(2025년 5월 마감) 매출 159억 달러 중 클라우드·라이선스 지원 73.6%, 하드웨어 5.3%. 2026 회계연도부터는 회사가 아예 "클라우드"를 별도 칸으로 떼어내, 이 전환이 숫자로 더 뚜렷해진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네 항목 모두 기업·기관 상대 B2B다. 오라클은 최종 소비자에게 파는 매출이 없어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SaaS 구독과 기존 라이선스 유지보수. 매출의 대부분
신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분기 말에 몰린다
컨설팅·교육
서버·스토리지. 줄어드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