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 회사가 비만·당뇨 신약 회사로. 세마글루타이드가 매출의 4분의 3.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22년 1분기 매출 420억 크로네 중 인슐린 등 기존 당뇨가 50.4%로 절반이었다. 위고비는 이제 막 나와 3.3%였고, 오젬픽·위고비·리벨서스를 합친 세마글루타이드 계열은 36.9%였다.
비만약 위고비가 폭발했다. 2022년 1분기 3.3%이던 위고비 비중이 2025년 4분기 27.6%가 됐다. 같은 기간 인슐린 등 기존 당뇨는 50.4%에서 18.7%로 밀렸다. 신약이 회사의 옛 주력을 절반 아래로 끌어내렸다.
2025년 4분기 매출 791억 크로네 중 세마글루타이드 계열(오젬픽 40.2%·위고비 27.6%·리벨서스 6.7%)이 74.5%. 한 성분이 회사 매출의 4분의 3을 책임진다. 일라이 릴리의 문자로·젭바운드와 정확히 마주 보는 구도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모든 제품이 도매·약국·의료기관을 거쳐 팔리는 B2B다. 약을 쓰는 환자는 노보의 직접 고객이 아니라 보험·처방 체계 끝단에 있어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당뇨 주사. 세마글루타이드
비만 주사. 오젬픽과 같은 성분
인슐린·빅토자·삭센다 등 기존 포트폴리오
먹는 세마글루타이드
혈우병·성장호르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