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정점 대비 4분의 1 넘게 빠지는 동안, 북미가 그만큼 커졌다.
세계 1위 애슬레틱 신발·의류16.4% 소매판매액 기준 · Euromonitor · 2024 · 2위 아디다스 9%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21년 8월 마감 분기 매출 123억 달러 중 북미가 39.8%, 유럽·중동·아프리카 27.0%, 그레이터차이나 16.2%였다. 중국이 나이키의 세 번째 시장이자 성장 기대주였다.
중국이 흔들렸다. 그레이터차이나 분기 매출이 2022년 초 21.6억 달러 정점에서 2026년 5월 마감 분기 13.0억 달러로 빠졌다. 애국 소비와 현지 브랜드 부상, 재고 문제가 겹쳤다. 그 사이 북미가 매출을 받치며 비중을 키웠다.
2026년 5월 마감 분기 매출 109억 달러 중 북미 44.2%, 유럽 27.2%, 그레이터차이나 11.9%. 중국 비중은 4년 전보다 4%포인트 넘게 줄었고, 그만큼 나이키는 다시 북미에 기대는 회사가 됐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최대 시장
한때 성장 엔진, 지금은 부진
별도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