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검색 광고 회사에서 여러 다리로. 크림·포시마크의 C2C가 가장 빠르게 큰다.
2024년 4분기 매출 2.89조 원 중 광고가 45.8%로 압도적이었다. 검색 광고가 여전히 회사의 절반 가까이를 버는 구조다.
광고가 45~46% 언저리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는 사이, C2C가 빠르게 컸다. 2024년 4분기 0.21조(7.3%)이던 C2C 매출이 2026년 1분기 0.35조(10.8%)로 뛰었는데, 크림에 이어 스페인 중고 플랫폼 왈라팝을 2026년 1분기에 연결한 효과가 겹쳤다.
2026년 1분기 매출 3.24조 원 중 광고 42.9%, 파이낸셜 14.2%, 서비스 13.9%, 콘텐츠 13.6%, C2C 10.8%. 검색 광고 하나가 지배하던 회사가 광고·금융·콘텐츠·중고거래로 다리를 여럿 벌렸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광고(광고주)와 엔터프라이즈(기업)를 B2B로, 콘텐츠·C2C를 이용자 결제 B2C로 매핑한 추정이다. 서비스와 파이낸셜은 이용자와 사업자가 섞여 혼합으로 뒀다. 네이버는 채널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는다.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광고주가 낸다
멤버십·예약·지도 등 이용자·사업자 서비스
네이버페이. 가맹점 수수료와 이용자 금융
웹툰 등 이용자 결제
크림·포시마크·왈라팝. 개인 간 거래 수수료
클라우드. 기업·공공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