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로 보면 커머스가 검색을 거의 따라잡았다. 2025년 4분기 기준 1.05조 대 1.06조.
2021년 3월 분기 매출 1.50조 원 중 서치플랫폼이 0.75조(50.3%). 커머스는 0.32조로 21.5%, 검색의 절반도 안 됐다.
2023년 3월 분기에 커머스가 0.49조에서 0.61조로 뛴다. 포시마크를 연결한 분기다. 그 뒤로도 커머스는 거의 매 분기 늘었지만 서치플랫폼은 분기 0.9조~1.0조 사이에서 3년을 머물렀다.
2025년 12월 분기 매출 3.20조 원. 서치플랫폼 1.06조(33.2%), 커머스 1.05조(32.9%)로 격차가 0.01조까지 좁혀졌다. 연간으로는 아직 검색이 앞서지만, 분기로 보면 이미 사실상 동률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서치플랫폼(광고주)·커머스(입점 판매자 수수료와 광고 중심)·클라우드(기업)를 B2B로, 콘텐츠를 B2C로 매핑한 추정이다. 핀테크는 가맹점 수수료와 이용자 대상 금융이 섞여 혼합으로 뒀다. 네이버는 채널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는다.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광고주가 낸다
스마트스토어 수수료·광고, 주된 고객은 입점 판매자
네이버페이 결제 수수료는 가맹점, 대출·보험은 이용자
웹툰·스노우 등 이용자 결제
기업·공공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