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일본 대기업에 붙어 있는 은행. 소매가 아니라 법인이 목숨줄이다.
FY2021 부문 순수익 4조 484억 엔 중 해외 소매가 7,717억으로 최대, 일본 대기업 금융은 6,232억이었다.
2년 만에 일본 대기업 금융이 6,232억에서 1조 137억 엔으로 63% 뛰었다. 금리가 올라 대출 마진이 살아난 데다 기업 자금수요가 돌아온 결과다. 반대로 시장(트레이딩)은 4,270억에서 3,234억으로 줄었다.
FY2023 일본 대기업 금융 1조 137억 엔으로 7개 부문 합의 21.1%. 해외 기업금융 8,631억을 더하면 법인 상대가 40%에 이른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법인금융·시장·자산운용은 기업·기관 상대(B2B), 일본 소매와 해외 소매는 개인 상대(B2C)다.
토요타·소니 같은 대기업 상대. 3년 내리 1위
태국 크룽스리·인도네시아 다나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