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회사로 알려졌는데 온라인이 매장과 거의 반반이다.
FY2024 매출 96억 1,930만 달러 중 직영 매장이 45.9%, 온라인이 44.8%였다. 매장 브랜드로 알려진 회사인데 이미 절반 가까이가 온라인이었다.
세 해 동안 매출이 111억 260만 달러로 늘었다. 그런데 늘어난 방식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았다. 매장이 44억 1,100만에서 50억 4,970만으로, 온라인이 43억 1,110만에서 49억 1,870만으로 나란히 컸다.
FY2026 구성은 매장 45.5%, 온라인 44.3%, 그 밖 10.2%다. 3년 전과 견줘 1%포인트 안팎만 움직였다. 온라인이 매장을 잡아먹는 이야기도, 매장이 버티는 이야기도 아니다. 이 회사는 두 경로를 같은 속도로 키웠다. 옷 가게 이야기에서 흔히 기대하는 그림과 다른 쪽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세 경로 모두 최종 구매자가 소비자다. 도매가 포함된 "그 밖 경로"도 결국 소비자에게 가는 물건이라 B2C 로 묶었다.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
자사 웹·앱 직접 판매
도매·아웃렛·팝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