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산소·질소를 파이프로 보내는 회사. 미주가 매출의 45%이고 그 비중이 거의 안 변한다.
FY2021 매출 308억 달러 중 미주가 121억(39.3%)이었다.
2022년 에너지 가격 급등분을 고객에 전가하며 매출이 334억으로 뛰었다가, 그 전가가 되돌려진 2023년엔 329억으로 줄었다. 산업가스는 가격 전가가 매출을 흔드는 사업이다.
FY2025 매출 340억 달러 중 미주 152억(44.7%). 5년간 지역 구성이 거의 그대로인, 흔들리지 않는 인프라형 회사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가스 플랜트 설계·건설. 수주 잔고에 따라 오르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