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탱크 만드는 방산 회사인데, 걸프스트림 제트기도 판다. 잠수함이 최대 부문에 올랐다.
부문 1위 미 해군 핵잠수함유일 설계 주관사 주계약 구조 기준 · NDIA · 2024 · 근거 보통 · 경쟁 시장 아님(정부 발주)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19년 1분기 매출 93억 달러 중 IT·미션시스템(테크놀로지스) 35.9%, 항공(걸프스트림 제트) 24.2%, 해양(잠수함) 22.2%, 전투체계(탱크) 17.7%. 제너럴다이내믹스는 방산 회사지만 매출 최대는 정부 IT 서비스였다.
미 해군 증강(컬럼비아·버지니아급 잠수함, AUKUS)으로 해양(잠수함) 부문이 빠르게 커져 최대 부문에 올랐다. 반대로 IT 서비스(테크놀로지스)는 비중이 줄었다. 항공(걸프스트림 비즈니스 제트)은 코로나에 눌렸다가 G700 인도로 되살아났는데, 인도가 몰리는 4분기마다 크게 튄다. 방산 회사 안에 럭셔리 제트기 사업이 4분의 1을 차지하는 특이한 구성이다.
2026년 1분기 해양 32.2%, 테크놀로지스 26.5%, 항공 24.3%, 전투체계 16.9%. 잠수함이 회사의 3분의 1로 최대가 됐고, 걸프스트림 제트는 여전히 4분의 1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해양·전투체계·테크놀로지스는 정부(주로 미 국방부) 상대 B2G다. 항공만 예외로, 걸프스트림 비즈니스 제트를 기업·부유층에 파는 B2B/B2C다. GD는 채널별 매출을 따로 공시하지 않는다.
걸프스트림 비즈니스 제트. 방산 회사 안의 럭셔리 사업. 4분기 인도로 튐
컬럼비아·버지니아급 잠수함·군함. 해군 증강으로 최대 부문에 올랐다
전차·장갑차
정부 IT 서비스·미션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