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가스터빈이 절반. 풍력이 주춤하는 사이 전력망 설비가 두 배로 컸다.
FY2022 부문 합 301억 달러 중 파워가 161억(53.5%)이었다. 가스터빈을 팔고 정비하는 사업이다.
풍력이 98억에서 91억 달러로 뒷걸음질하는 동안 전력망 설비가 51억에서 96억으로 1.9배가 됐다. AI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빨아들이며 발전과 송배전 양쪽에 주문이 몰린 결과다.
FY2025 부문 합 385억 달러 중 파워 198억(51.4%). 전력망 설비가 풍력을 제치고 2위가 됐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세 부문 모두 전력회사·정부·개발사 상대 B2B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직접 수혜
해상풍력 손실로 주춤
변압기·송배전. 4년 1.9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