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지역이 동시에 줄었다. 구성은 그대로인데 회사가 작아졌다.
FY2023 매출은 159억 3,700만 달러였다. 유럽·중동·아프리카가 39.1%로 가장 컸고 아시아·태평양 32.6%, 미주 28.4% 순이었다.
FY2024에 매출이 156억 900만 달러로 줄었고 FY2025에는 143억 2,300만 달러가 됐다. 두 해 연속이다. 줄어든 곳이 한 군데가 아니라는 게 이 회사 문제의 크기를 보여준다. 유럽·중동·아프리카가 62억 2,500만에서 53억 7,500만으로, 아시아·태평양이 51억 9,400만에서 45억 3,700만으로 함께 내려왔다.
FY2025 구성은 유럽·중동·아프리카 37.5%, 아시아·태평양 31.7%, 미주 30.8%다. 3년 전과 견주면 미주가 28.4%에서 30.8%로 올라왔는데, 미주가 커서가 아니라 미주만 덜 줄어서다. 미주 매출도 45억 1,800만에서 44억 1,100만으로 줄었다. 비중 차트는 거의 그대로인데 세 칸이 동시에 작아진 경우라, 이 페이지는 절대액 층을 함께 봐야 뜻이 통한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북미·중남미
면세 판매가 상당 부분 여기로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