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내내 구성이 거의 안 변한다. 대신 분기마다 스포츠가 오르내린다.
FY2023 첫 분기(2022년 12월 마감) 매출 235억 달러 중 엔터테인먼트 44.7%, 익스피리언스 35.8%, 스포츠 19.4%.
3년 반 동안 이 비율은 거의 그대로다. 대신 분기마다 스포츠가 규칙적으로 오르내린다. 미식축구 시즌이 걸린 12월 분기에는 19~20%대까지 오르고, 9월 분기에는 17%대로 내려간다. 콘텐츠 회사의 매출이 스포츠 중계 일정에 묶여 있다는 뜻이다.
2026년 3월 분기 매출 252억 달러 중 엔터테인먼트 45.4%, 익스피리언스 36.8%, 스포츠 17.9%. 분기로 잘라 보면 디즈니의 최근 구성은 변화가 아니라 안정에 가깝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익스피리언스는 소비자가 직접 내는 B2C다.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는 구독료(B2C)와 케이블 수신료·광고·콘텐츠 판매(B2B)가 섞여 혼합으로 뒀다. 디즈니는 채널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는다.
디즈니+ 구독(B2C)과 케이블 수신료·콘텐츠 판매(B2B)가 섞여 있다
테마파크·크루즈·소비재
ESPN. 유료방송 수신료·광고가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