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회사가 AI 서버 회사로. 인프라(ISG) 33%→66%, 클라이언트(PC) 62%→33% 역전.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FY2023 초(2022년 1월 마감, VM웨어 분사 직후) 매출 280억 달러 중 클라이언트(PC·노트북) 61.9%, 인프라(서버·스토리지) 32.9%, 기타 5.2%. 델은 PC를 파는 회사였다.
AI가 판을 뒤집었다. 데이터센터가 AI 학습용 서버를 쓸어담으며 인프라(ISG) 매출이 폭증했고, PC(CSG)는 상대적으로 뒤로 밀렸다. 2025년 중반 인프라가 클라이언트를 앞질렀고, 그 뒤로도 격차가 벌어졌다. 델의 최신 분기 서버 매출의 3분의 2는 AI 전용 서버다.
FY2027 1분기(2026년 5월 마감) 인프라 66.2%, 클라이언트 33.3%, 기타 0.5%. PC 회사로 알려진 델의 매출에서, 이제 3분의 2가 데이터센터 인프라(대부분 AI 서버)에서 나온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인프라(ISG)는 기업·데이터센터 상대 B2B, 클라이언트(CSG)는 기업용과 개인 소비자용 PC가 섞인다. 델은 채널별 매출을 따로 공시하지 않는다.
서버·스토리지·네트워킹.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폭증
PC·노트북·주변기기. 기업용+개인용
분사 후 VM웨어 재판매·시큐어웍스 잔여. 줄어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