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인 가정용 통신이 3년째 줄고 있다. 그 자리를 테마파크와 미디어가 메운다.
2023년, 가정용 통신이 부문 매출의 56.6%였다. 케이블선을 깔아 인터넷과 방송을 파는 사업이 회사의 절반을 넘었다.
그 칸이 719억 4,600만 달러에서 707억 400만 달러로 세 해 내리 줄었다. 큰 폭은 아니지만 방향이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같은 기간 테마파크가 89억 4,700만에서 98억 3,600만 달러로 늘었다.
2025년 구성은 가정용 통신 54.7%, 미디어 21.0%, 스튜디오 8.7%, 기업용 통신 7.9%, 테마파크 7.6%다. 본업 비중이 3년 만에 2%포인트 가까이 내려왔다. 무너진 게 아니라 아주 천천히 새고 있는 모양이고, 그 사이 회사는 놀이공원과 방송으로 구멍을 메우고 있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가정용 통신·테마파크는 소비자 상대 B2C, 기업용 통신과 스튜디오는 B2B, 미디어는 시청자와 광고주가 섞여 있어 혼합으로 매핑한 추정이다.
가정용 인터넷·유료방송·무선. 회사의 절반이 넘는 본업
사업장 대상 인터넷·회선
NBC 방송·피콕·광고
유니버설 영화·콘텐츠 판권
유니버설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