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 회사인데 매출의 5분의 1이 반려동물 사료에서 나온다.
2023년 매출 194억 5,700만 달러 중 구강·퍼스널·홈케어가 78.0%, 펫 뉴트리션이 22.0%였다. 이름이 치약 브랜드인 회사에서 이미 5분의 1이 개·고양이 사료였다.
3년 동안 펫 뉴트리션이 42억 9,000만에서 46억 1,300만 달러로 늘었다. 본업도 151억 6,700만에서 157억 6,900만으로 같이 늘어, 두 칸이 나란히 커졌다.
2025년 펫 뉴트리션 비중은 22.6%로, 3년 전 22.0%와 거의 같다. 이 회사에서 눈여겨볼 것은 비중의 변화가 아니라 비중의 크기 자체다. 사람들이 아는 브랜드는 치약인데 실제로는 반려동물 사료가 회사의 5분의 1을 떠받치고 있고, 그 사실이 3년째 그대로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두 칸 모두 마트·약국·수의사를 거쳐 소비자에게 간다.
치약·비누·세제. 창업 이래의 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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