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회사에서 시작한 식품 대기업. 매출 최대는 식품이 아니라 택배(CJ대한통운) 45%.
세계 1위 발효 아미노산(라이신)세계 1위 공급량 기준 · 국내 언론·신용평가 · 2024 · 근거 보통 · 개별 기업 기준. 정확 %는 비공개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19년 1분기 매출(4부문 기준) 중 CJ대한통운(물류·택배) 46.4%, 식품 32.8%, 바이오(아미노산) 11.2%, 사료·축산 9.6%. CJ제일제당의 매출에서 가장 큰 몫은 식품이 아니라 물류다.
CJ제일제당은 식품 회사로 알려졌지만, 연결 매출의 최대는 자회사 CJ대한통운(택배·물류)이다. 그 위에서 식품이 만두·가공식품 수출로 커졌고, 바이오(라이신 등 발효 아미노산, 세계적 강자)는 2021~2022년 곡물·아미노산 값 강세로 잠깐 17%까지 뛰었다. 사료·축산(Feed&Care)은 2025년 매각으로 정리됐다.
2025년 4분기 CJ대한통운 41.2%, 식품 37.9%, 바이오 13.0%, 사료·축산 7.9%. 물류와 식품이 매출의 8할을 차지하고, 그 사이 바이오가 알짜로 붙어 있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식품·사료는 소비자·축산농가 상대(B2C·B2B), 바이오는 사료·식품 업체 상대 B2B, 물류(대한통운)는 기업·개인 택배가 섞인다. 네 부문 합은 내부거래(대한통운이 CJ 사업부에 받는 물류비 등)를 제거하기 전이라 실제 연결총매출보다 크다.
만두·가공식품. 수출로 성장
라이신 등 발효 아미노산, 세계적 강자. 2021~22년 강세
Feed&Care. 2025년 매각
택배·물류. 연결 매출의 최대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