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수수료 공짜로 만든 증권사가 실은 은행이다. 수익의 절반이 예금을 굴려 버는 이자.
FY2021 순수익 185억 달러 중 순이자수익이 80억(43.4%). 거래 수수료(42억)보다 이자가 이미 컸다.
2023년 고객들이 저금리 예금을 빼 고금리 상품으로 옮기자(캐시 소팅) 이자비용이 15억에서 67억 달러로 폭증했다. 순이자수익이 107억에서 94억으로 꺾이고 예금계좌 수수료는 14억에서 7억으로 반토막, 총수익도 208억에서 188억으로 처음 줄었다.
FY2025 순수익 239억 달러 중 순이자수익 118억(49.1%)으로 회복했다. 수수료 공짜 증권사의 실체는 예금을 굴리는 은행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순이자수익·자산관리·거래는 개인 투자자 상대(B2C), 예금계좌 수수료는 제휴 은행 상대(B2B)로 매핑했다.
고객 예금·현금을 굴려 버는 돈. 거래 수수료가 아니라 이쪽이 본체
주식 수수료 무료화 이후에도 남은 스프레드·옵션 등
TD 아메리트레이드 IDA 잔고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