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120억 유로에 사서 두 배 넘게 키웠다. 대신 운송용 냉동을 줄인다.
2023년, 미주가 매출의 50.7%였고 유럽은 10.2%에 그쳤다. 운송용 냉동이 20.1%로 유럽의 두 배였다.
2024년 1월 2일 회사가 독일 비스만의 기후 솔루션 사업을 약 120억 유로에 인수했다. 그 한 건으로 유럽 부문이 19억 3,700만에서 49억 8,400만 달러가 됐다. 유기적으로 큰 게 아니라 사 온 매출이다.
2025년 구성은 미주 48.1%, 유럽 23.2%, 아시아중동아프리카 15.4%, 운송용 냉동 13.3%다. 유럽이 3년 만에 10.2%에서 23.2%로 올라 두 번째 칸이 됐고, 운송용 냉동은 20.1%에서 13.3%로 내려갔다. 사서 키운 쪽과 줄이는 쪽이 한 표에 같이 있다. 회사 전체 매출은 2024년 224억 8,600만 달러에서 2025년 217억 4,700만 달러로 오히려 줄었는데, 사업을 정리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네 부문 모두 건설사·설비업체·완성차 상대 B2B다.
북미·중남미 냉난방 공조
2024년 비스만 인수로 두 배가 된 칸
트럭·컨테이너·선박 냉동 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