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식 대행 모델에서 직접 결제로. 대행 69%→28%, 직접결제 21%→67%.
세계 1위 온라인 여행사(OTA)약 25% 총예약액 기준 · Skift·Phocuswright · 2025Q1 · 근거 보통 · 2위 Expedia. 예약액 절대규모 1위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2019년 1분기 매출 28억 달러 중 대행(Agency) 68.7%, 직접결제(Merchant) 21.3%, 광고·기타 10.0%. 부킹닷컴은 예약만 연결하고 결제는 호텔이 받는 대행 모델이 중심이었다.
결제를 부킹이 직접 받는 머천트 모델로 옮겨갔다. 옛 유럽식(예약은 붙여주고 숙소가 현장에서 결제받는 대행)에서, 익스피디아처럼 부킹이 카드를 긁고 정산하는 방식으로 바꾼 것이다. 항공·렌터카 같은 상품을 붙이고 결제 데이터를 쥐면서 머천트 비중이 빠르게 커졌다.
2026년 1분기 직접결제(Merchant) 66.8%, 대행(Agency) 27.6%, 광고·기타 5.5%. 5년 만에 21대 69이던 두 모델이 67대 28로 뒤집혔다. 예약만 연결하던 회사가, 이제 대부분의 거래에서 돈을 직접 받는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대행·직접결제는 여행 소비자의 예약에 붙는 매출이라 B2C 성격, 광고·기타는 숙소·파트너 상대라 B2B다. 부킹은 매출 유형을 공시하지만 채널(소비자 대 사업자)은 이 매핑에 따른 추정이다.
부킹이 직접 카드를 긁고 정산하는 거래. 익스피디아식
예약만 연결하고 결제는 숙소가 받는 옛 유럽식
카약·오픈테이블 등 광고·수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