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취재 기준 · 각 기관 발표 요약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부동산 왕국이 흔들리는 사이 사모주식·사모대출이 앞으로 나왔다.
FY2022 부문 매출 126억 달러 중 부동산이 68억(54.3%)으로 압도적이었다.
금리가 급등하자 부동산 부문 매출이 68억에서 34억 달러로 반토막 났다. 대신 사모주식이 33억에서 51억, 크레딧·보험이 18억에서 34억으로 커지며 자리를 바꿨다.
FY2025 부문 매출 131억 달러 중 사모주식 51억(38.7%), 부동산 36억(27.2%), 크레딧·보험 34억(26.3%). 한 축에 기대던 회사가 세 축으로 분산됐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네 부문 모두 연기금·기관·부유층 자금을 굴리는 B2B다.
오랜 간판. 금리 급등으로 성과보수가 마름
사모대출. 3년 1.9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