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가 매출의 70%. 디스플레이 장비는 13%에서 5%로 쪼그라들었다.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FY2019 1분기(2019년 1월 마감) 매출 38억 달러 중 반도체 장비(Semiconductor Systems) 60.4%, 서비스(AGS) 25.6%, 디스플레이 장비 13.5%. 칩과 디스플레이 장비를 함께 파는 회사였다.
칩 만드는 장비 쪽으로 무게가 실렸다. AI·데이터센터·전장으로 반도체 투자가 늘며 반도체 장비 매출이 커졌고, 한때 곁가지로 팔던 디스플레이(OLED·TV 패널) 장비는 수요가 식어 비중이 반토막 났다. 그사이 서비스(설치·유지보수)는 장비가 깔릴수록 꾸준히 커지는 안정 수입이 됐다.
FY2025 4분기(2025년 10월 마감) 반도체 장비 70.0%, 서비스 23.9%, 디스플레이 5.2%. 칩 장비 한 부문이 매출의 70%다. FY2026부터는 회사가 부문 구성을 바꿔(200mm 장비를 반도체로 이관, 디스플레이 별도 공시 중단) 이 구간과 이어지지 않는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세 부문 모두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에 파는 B2B다. 어플라이드는 최종 소비자에게 팔지 않아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칩 만드는 장비. AI·데이터센터 투자로 커졌다
설치·유지보수. 장비가 깔릴수록 쌓이는 안정 수입
OLED·TV 패널 장비. 수요가 식어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