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NUE MIX · 매출의 정체

아모레퍼시픽,
어디서 벌어 왔나.

한국·중국에 기대던 화장품 회사가 중국 붕괴 후 북미로. 미주 1%→16%.

2019.3 마감 분기 · 국내 비중
64.3%
1년 평균 62.8%
분기 매출 1.5조 원
2026.3 마감 분기 · 국내 비중
55.8%
1년 평균 54.6%
분기 매출 1.1조 원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 1.5조 원(지역 기준) 중 국내 64.3%, 아시아(중국 중심) 34.0%. 미주는 1.2%, 유럽·기타는 0.4%뿐이었다. 아모레퍼시픽은 한국과 중국으로 버는 회사였다.

전환점

중국이 무너졌다. 사드 이후 이어진 부진에 중국 로컬 브랜드의 부상까지 겹쳐, 중국 중심의 아시아 매출이 꺾였다(중국 분기 매출은 2023년 1,934억 원에서 2025년 1,060억 원대로 내려왔다). 회사는 무게를 북미로 옮겼다. COSRX 인수와 K뷰티 열풍을 타고 미주 매출이 분기 180억 원에서 1,700억 원대로 불었고, 유럽·중동도 함께 커졌다.

지금

2026년 1분기 국내 55.8%, 아시아 23.0%, 미주 15.5%, 유럽·기타 5.7%. 중국 의존이 풀리고 미주가 세 번째 축으로 올라섰다. 한때 1%였던 미주가 이제 아시아를 위협한다.

비중의 변화 · 분기별 매출 구성 100% 기준
국내아시아(중국 중심)미주유럽·기타
0% 25% 50% 75% 100% 국내아시아(중국 중심)미주유럽·기타 국내 55.8%아시아(중국 중심) 23.0%미주 15.5%유럽·기타 5.7%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몸집의 변화 · 같은 기간 분기 매출 절대액
0 3,656억 원 7,313억 원 1.1조 원 1.5조 원 2019.3 · 국내 9,407억 원 2019.3 · 아시아(중국 중심) 4,978억 원 2019.3 · 미주 182억 원 2019.3 · 유럽·기타 58억 원 2019.6 · 국내 8,919억 원 2019.6 · 아시아(중국 중심) 4,855억 원 2019.6 · 미주 217억 원 2019.6 · 유럽·기타 48억 원 2019.9 · 국내 9,306억 원 2019.9 · 아시아(중국 중심) 4,521억 원 2019.9 · 미주 286억 원 2019.9 · 유럽·기타 59억 원 2019.12 · 국내 7,548억 원 2019.12 · 아시아(중국 중심) 5,281억 원 2019.12 · 미주 245억 원 2019.12 · 유럽·기타 54억 원 2020.3 · 국내 7,608억 원 2020.3 · 아시아(중국 중심) 3,456억 원 2020.3 · 미주 230억 원 2020.3 · 유럽·기타 54억 원 2020.6 · 국내 6,567억 원 2020.6 · 아시아(중국 중심) 3,885억 원 2020.6 · 미주 139억 원 2020.6 · 유럽·기타 30억 원 2020.9 · 국내 6,727억 원 2020.9 · 아시아(중국 중심) 3,943억 원 2020.9 · 미주 239억 원 2020.9 · 유럽·기타 50억 원 2020.12 · 국내 6,163억 원 2020.12 · 아시아(중국 중심) 5,214억 원 2020.12 · 미주 159억 원 2020.12 · 유럽·기타 55억 원 2021.3 · 국내 8,135억 원 2021.3 · 아시아(중국 중심) 4,203억 원 2021.3 · 미주 214억 원 2021.3 · 유럽·기타 56억 원 2021.6 · 국내 7,418억 원 2021.6 · 아시아(중국 중심) 4,186억 원 2021.6 · 미주 216억 원 2021.6 · 유럽·기타 50억 원 2021.9 · 국내 7,215억 원 2021.9 · 아시아(중국 중심) 3,524억 원 2021.9 · 미주 267억 원 2021.9 · 유럽·기타 51억 원 2021.12 · 국내 7,989억 원 2021.12 · 아시아(중국 중심) 4,900억 원 2021.12 · 미주 292억 원 2021.12 · 유럽·기타 64억 원 2022.3 · 국내 7,328억 원 2022.3 · 아시아(중국 중심) 3,796억 원 2022.3 · 미주 348억 원 2022.3 · 유럽·기타 55억 원 2022.6 · 국내 6,278억 원 2022.6 · 아시아(중국 중심) 2,555억 원 2022.6 · 미주 360억 원 2022.6 · 유럽·기타 57억 원 2022.9 · 국내 5,871억 원 2022.9 · 아시아(중국 중심) 2,742억 원 2022.9 · 미주 525억 원 2022.9 · 유럽·기타 81억 원 2022.12 · 국내 6,337억 원 2022.12 · 아시아(중국 중심) 3,678억 원 2022.12 · 미주 580억 원 2022.12 · 유럽·기타 114억 원 2023.3 · 국내 5,522억 원 2023.3 · 아시아(중국 중심) 2,707억 원 2023.3 · 미주 628억 원 2023.3 · 유럽·기타 114억 원 2023.6 · 국내 5,550억 원 2023.6 · 아시아(중국 중심) 2,853억 원 2023.6 · 미주 739억 원 2023.6 · 유럽·기타 132억 원 2023.9 · 국내 5,432억 원 2023.9 · 아시아(중국 중심) 2,346억 원 2023.9 · 미주 707억 원 2023.9 · 유럽·기타 124억 원 2023.12 · 국내 5,604억 원 2023.12 · 아시아(중국 중심) 2,627억 원 2023.12 · 미주 794억 원 2023.12 · 유럽·기타 148억 원 2024.3 · 국내 5,636억 원 2024.3 · 아시아(중국 중심) 2,317억 원 2024.3 · 미주 878억 원 2024.3 · 유럽·기타 173억 원 2024.6 · 국내 5,119억 원 2024.6 · 아시아(중국 중심) 2,223억 원 2024.6 · 미주 1,218억 원 2024.6 · 유럽·기타 373억 원 2024.9 · 국내 5,345억 원 2024.9 · 아시아(중국 중심) 2,301억 원 2024.9 · 미주 1,466억 원 2024.9 · 유럽·기타 545억 원 2024.12 · 국내 5,470억 원 2024.12 · 아시아(중국 중심) 2,998억 원 2024.12 · 미주 1,684억 원 2024.12 · 유럽·기타 611억 원 2025.3 · 국내 5,773억 원 2025.3 · 아시아(중국 중심) 2,606억 원 2025.3 · 미주 1,572억 원 2025.3 · 유럽·기타 553억 원 2025.6 · 국내 5,536억 원 2025.6 · 아시아(중국 중심) 2,580억 원 2025.6 · 미주 1,344억 원 2025.6 · 유럽·기타 441억 원 2025.9 · 국내 5,566억 원 2025.9 · 아시아(중국 중심) 2,314억 원 2025.9 · 미주 1,568억 원 2025.9 · 유럽·기타 527억 원 2025.12 · 국내 5,876억 원 2025.12 · 아시아(중국 중심) 2,947억 원 2025.12 · 미주 1,826억 원 2025.12 · 유럽·기타 889억 원 2026.3 · 국내 6,264억 원 2026.3 · 아시아(중국 중심) 2,580억 원 2026.3 · 미주 1,747억 원 2026.3 · 유럽·기타 644억 원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채널 층 · B2B / B2C 비중 추정
B2C 중심
2019.3 · B2C 중심 100.0% 2019.6 · B2C 중심 100.0% 2019.9 · B2C 중심 100.0% 2019.12 · B2C 중심 100.0% 2020.3 · B2C 중심 100.0% 2020.6 · B2C 중심 100.0% 2020.9 · B2C 중심 100.0% 2020.12 · B2C 중심 100.0% 2021.3 · B2C 중심 100.0% 2021.6 · B2C 중심 100.0% 2021.9 · B2C 중심 100.0% 2021.12 · B2C 중심 100.0% 2022.3 · B2C 중심 100.0% 2022.6 · B2C 중심 100.0% 2022.9 · B2C 중심 100.0% 2022.12 · B2C 중심 100.0% 2023.3 · B2C 중심 100.0% 2023.6 · B2C 중심 100.0% 2023.9 · B2C 중심 100.0% 2023.12 · B2C 중심 100.0% 2024.3 · B2C 중심 100.0% 2024.6 · B2C 중심 100.0% 2024.9 · B2C 중심 100.0% 2024.12 · B2C 중심 100.0% 2025.3 · B2C 중심 100.0% 2025.6 · B2C 중심 100.0% 2025.9 · B2C 중심 100.0% 2025.12 · B2C 중심 100.0% 2026.3 · B2C 중심 100.0%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모든 지역 매출은 소비자 상대 B2C(화장품)다. 아모레는 채널별로 나누지 않는다. 지역 합은 총매출에서 COSRX 등 자회사·연결조정(약 1%)을 뺀 값이라 총매출과 소폭 다르다.

부문과 채널의 매핑
국내 B2C 중심

한국 시장. 안정적이나 비중은 완만히 감소

아시아(중국 중심) B2C 중심

중국이 대부분. 사드 후유증·로컬 브랜드로 꺾였다

미주 B2C 중심

COSRX 인수·K뷰티 열풍으로 급성장. 1%→16%

유럽·기타 B2C 중심

유럽·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