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NUE MIX · 매출의 정체

애벗,
어디서 벌어 왔나.

코로나 진단키트 붐이 왔다 갔다. 그사이 의료기기(리브레)가 매출의 절반으로.

2019.3 마감 분기 · 기성 의약품 비중
13.2%
1년 평균 14.1%
분기 매출 $7.52B
2026.6 마감 분기 · 기성 의약품 비중
11.9%
1년 평균 12.5%
분기 매출 $12.6B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 75억 달러 중 의료기기 38.5%, 진단 24.5%, 영양 23.8%, 기성 의약품 13.2%. 애벗은 진단·영양·기기·의약을 고루 가진 회사였다.

전환점

코로나가 진단 부문을 부풀렸다. 애벗의 신속항원검사가 팬데믹 내내 팔리며 진단 매출이 2022년 1분기 회사의 44%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팬데믹이 잦아들자 검사 수요가 무너져 진단은 20%대로 되돌아갔다. 그 소란 밑에서 의료기기(연속혈당측정 프리스타일 리브레, 심혈관)가 꾸준히 커져, 이제 회사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다.

지금

2026년 2분기 의료기기 46.5%, 진단 24.6%(암 진단 이그잭트사이언스 인수분 포함), 영양 17.0%, 기성 의약품 11.9%. 코로나 진단 거품이 빠진 자리에서, 애벗은 이제 의료기기 중심 회사가 됐다.

비중의 변화 · 분기별 매출 구성 100% 기준
기성 의약품진단영양(시밀락·엔슈어)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0% 25% 50% 75% 100% 기성 의약품진단영양(시밀락·엔슈어)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기성 의약품 11.9%진단 24.6%영양(시밀락·엔슈어) 17.0%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46.5% 코로나 진단 급증 이그잭트사이언스 인수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몸집의 변화 · 같은 기간 분기 매출 절대액
0 $3.15B $6.29B $9.44B $12.6B 2019.3 · 기성 의약품 $992M 2019.3 · 진단 $1.84B 2019.3 · 영양(시밀락·엔슈어) $1.79B 2019.3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2.90B 2019.6 · 기성 의약품 $1.11B 2019.6 · 진단 $1.91B 2019.6 · 영양(시밀락·엔슈어) $1.88B 2019.6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08B 2019.9 · 기성 의약품 $1.21B 2019.9 · 진단 $1.91B 2019.9 · 영양(시밀락·엔슈어) $1.87B 2019.9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06B 2019.12 · 기성 의약품 $1.17B 2019.12 · 진단 $2.06B 2019.12 · 영양(시밀락·엔슈어) $1.87B 2019.12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20B 2020.3 · 기성 의약품 $1.04B 2020.3 · 진단 $1.83B 2020.3 · 영양(시밀락·엔슈어) $1.90B 2020.3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2.94B 2020.6 · 기성 의약품 $1.01B 2020.6 · 진단 $1.99B 2020.6 · 영양(시밀락·엔슈어) $1.88B 2020.6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2.42B 2020.9 · 기성 의약품 $1.10B 2020.9 · 진단 $2.64B 2020.9 · 영양(시밀락·엔슈어) $1.92B 2020.9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17B 2020.12 · 기성 의약품 $1.15B 2020.12 · 진단 $4.34B 2020.12 · 영양(시밀락·엔슈어) $1.94B 2020.12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26B 2021.3 · 기성 의약품 $1.07B 2021.3 · 진단 $4.01B 2021.3 · 영양(시밀락·엔슈어) $2.04B 2021.3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32B 2021.6 · 기성 의약품 $1.18B 2021.6 · 진단 $3.25B 2021.6 · 영양(시밀락·엔슈어) $2.11B 2021.6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67B 2021.9 · 기성 의약품 $1.26B 2021.9 · 진단 $3.91B 2021.9 · 영양(시밀락·엔슈어) $2.11B 2021.9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63B 2021.12 · 기성 의약품 $1.20B 2021.12 · 진단 $4.47B 2021.12 · 영양(시밀락·엔슈어) $2.04B 2021.12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75B 2022.3 · 기성 의약품 $1.15B 2022.3 · 진단 $5.29B 2022.3 · 영양(시밀락·엔슈어) $1.89B 2022.3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56B 2022.6 · 기성 의약품 $1.22B 2022.6 · 진단 $4.32B 2022.6 · 영양(시밀락·엔슈어) $1.95B 2022.6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76B 2022.9 · 기성 의약품 $1.33B 2022.9 · 진단 $3.67B 2022.9 · 영양(시밀락·엔슈어) $1.79B 2022.9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62B 2022.12 · 기성 의약품 $1.22B 2022.12 · 진단 $3.31B 2022.12 · 영양(시밀락·엔슈어) $1.82B 2022.12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75B 2023.3 · 기성 의약품 $1.19B 2023.3 · 진단 $2.69B 2023.3 · 영양(시밀락·엔슈어) $1.97B 2023.3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3.90B 2023.6 · 기성 의약품 $1.29B 2023.6 · 진단 $2.32B 2023.6 · 영양(시밀락·엔슈어) $2.08B 2023.6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4.29B 2023.9 · 기성 의약품 $1.37B 2023.9 · 진단 $2.45B 2023.9 · 영양(시밀락·엔슈어) $2.07B 2023.9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4.25B 2023.12 · 기성 의약품 $1.22B 2023.12 · 진단 $2.53B 2023.12 · 영양(시밀락·엔슈어) $2.04B 2023.12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4.44B 2024.3 · 기성 의약품 $1.23B 2024.3 · 진단 $2.21B 2024.3 · 영양(시밀락·엔슈어) $2.07B 2024.3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4.45B 2024.6 · 기성 의약품 $1.29B 2024.6 · 진단 $2.19B 2024.6 · 영양(시밀락·엔슈어) $2.15B 2024.6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4.73B 2024.9 · 기성 의약품 $1.41B 2024.9 · 진단 $2.41B 2024.9 · 영양(시밀락·엔슈어) $2.07B 2024.9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4.75B 2024.12 · 기성 의약품 $1.27B 2024.12 · 진단 $2.52B 2024.12 · 영양(시밀락·엔슈어) $2.13B 2024.12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5.05B 2025.3 · 기성 의약품 $1.26B 2025.3 · 진단 $2.05B 2025.3 · 영양(시밀락·엔슈어) $2.15B 2025.3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4.89B 2025.6 · 기성 의약품 $1.38B 2025.6 · 진단 $2.17B 2025.6 · 영양(시밀락·엔슈어) $2.21B 2025.6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5.37B 2025.9 · 기성 의약품 $1.51B 2025.9 · 진단 $2.25B 2025.9 · 영양(시밀락·엔슈어) $2.15B 2025.9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5.45B 2025.12 · 기성 의약품 $1.38B 2025.12 · 진단 $2.46B 2025.12 · 영양(시밀락·엔슈어) $1.94B 2025.12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5.67B 2026.3 · 기성 의약품 $1.43B 2026.3 · 진단 $2.18B 2026.3 · 영양(시밀락·엔슈어) $2.02B 2026.3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5.54B 2026.6 · 기성 의약품 $1.50B 2026.6 · 진단 $3.09B 2026.6 · 영양(시밀락·엔슈어) $2.14B 2026.6 ·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5.85B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채널 층 · B2B / B2C 비중 추정
B2B혼합B2C 중심
2019.3 · B2B 37.7% 2019.3 · 혼합 38.5% 2019.3 · B2C 중심 23.8% 2019.6 · B2B 37.8% 2019.6 · 혼합 38.6% 2019.6 · B2C 중심 23.5% 2019.9 · B2B 38.7% 2019.9 · 혼합 38.0% 2019.9 · B2C 중심 23.3% 2019.12 · B2B 38.9% 2019.12 · 혼합 38.6% 2019.12 · B2C 중심 22.5% 2020.3 · B2B 37.2% 2020.3 · 혼합 38.1% 2020.3 · B2C 중심 24.7% 2020.6 · B2B 41.1% 2020.6 · 혼합 33.1% 2020.6 · B2C 중심 25.7% 2020.9 · B2B 42.3% 2020.9 · 혼합 35.9% 2020.9 · B2C 중심 21.8% 2020.12 · B2B 51.4% 2020.12 · 혼합 30.5% 2020.12 · B2C 중심 18.1% 2021.3 · B2B 48.7% 2021.3 · 혼합 31.8% 2021.3 · B2C 중심 19.5% 2021.6 · B2B 43.4% 2021.6 · 혼합 35.9% 2021.6 · B2C 중심 20.7% 2021.9 · B2B 47.4% 2021.9 · 혼합 33.3% 2021.9 · B2C 중심 19.3% 2021.12 · B2B 49.5% 2021.12 · 혼합 32.7% 2021.12 · B2C 중심 17.8% 2022.3 · B2B 54.1% 2022.3 · 혼합 30.0% 2022.3 · B2C 중심 15.9% 2022.6 · B2B 49.3% 2022.6 · 혼합 33.4% 2022.6 · B2C 중심 17.4% 2022.9 · B2B 48.0% 2022.9 · 혼합 34.7% 2022.9 · B2C 중심 17.2% 2022.12 · B2B 44.8% 2022.12 · 혼합 37.2% 2022.12 · B2C 중심 18.0% 2023.3 · B2B 39.8% 2023.3 · 혼합 40.0% 2023.3 · B2C 중심 20.2% 2023.6 · B2B 36.1% 2023.6 · 혼합 43.1% 2023.6 · B2C 중심 20.8% 2023.9 · B2B 37.6% 2023.9 · 혼합 41.9% 2023.9 · B2C 중심 20.4% 2023.12 · B2B 36.7% 2023.12 · 혼합 43.4% 2023.12 · B2C 중심 19.9% 2024.3 · B2B 34.5% 2024.3 · 혼합 44.7% 2024.3 · B2C 중심 20.8% 2024.6 · B2B 33.6% 2024.6 · 혼합 45.6% 2024.6 · B2C 중심 20.7% 2024.9 · B2B 35.9% 2024.9 · 혼합 44.7% 2024.9 · B2C 중심 19.4% 2024.12 · B2B 34.5% 2024.12 · 혼합 46.1% 2024.12 · B2C 중심 19.4% 2025.3 · B2B 32.0% 2025.3 · 혼합 47.3% 2025.3 · B2C 중심 20.7% 2025.6 · B2B 31.9% 2025.6 · 혼합 48.2% 2025.6 · B2C 중심 19.9% 2025.9 · B2B 33.1% 2025.9 · 혼합 47.9% 2025.9 · B2C 중심 18.9% 2025.12 · B2B 33.5% 2025.12 · 혼합 49.5% 2025.12 · B2C 중심 16.9% 2026.3 · B2B 32.3% 2026.3 · 혼합 49.6% 2026.3 · B2C 중심 18.1% 2026.6 · B2B 36.5% 2026.6 · 혼합 46.5% 2026.6 · B2C 중심 17.0%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진단·기성 의약품은 병원·검사실 상대 B2B, 영양(시밀락·엔슈어)은 소비자 상대 B2C, 의료기기는 병원과 개인(리브레)이 섞인다. 애벗은 채널별 매출을 따로 공시하지 않는다.

부문과 채널의 매핑
기성 의약품 B2B

신흥국 중심 복제·기성약

진단 B2B

검사·진단. 코로나 신속검사로 부풀었다 꺼졌다

영양(시밀락·엔슈어) B2C 중심

분유·성인영양

의료기기(리브레·심혈관) 혼합

연속혈당측정 프리스타일 리브레·심혈관. 꾸준히 커져 회사의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