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스타벅스의 목숨줄

북미

북미가 매출의 72%. 18분기 내내 이 구조가 흔들리지 않았다.

미국·캐나다 직영·라이선스 매장

2022.1~2022.10 72.4% → 2025.6~2026.3 72.8% ▲ 대박 5 · ▼ 위기 1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북미 비중
0% 25% 50% 75% 100% 20222023202420252026

차트 구간(2022~2026) 밖의 연표 6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1987 ▲ 대박
    슐츠가 인수

    하워드 슐츠가 스타벅스를 인수하고 이탈리아식 에스프레소 카페 모델로 전환하며 본격 확장에 나섰다.

    출처 · 위키피디아
  2. 2000 ▲ 대박
    글로벌 체인화

    슐츠가 물러난 뒤에도 공격적으로 점포를 늘려 세계적 커피 체인으로 자리 잡았다.

    출처 · Business Today
  3. 2008 ▼ 위기
    위기·슐츠 복귀

    1월 8일 슐츠가 8년 만에 CEO로 복귀, 과속 확장과 금융위기로 이익이 전년 대비 28% 급감하고 미국 매장 600곳을 닫았다.

    출처 · Business Today
  4. 2009 ▲ 대박
    추가 구조조정

    추가로 300개 매장을 닫고 직원 6,700명을 감원하며 비용을 들어냈다.

    출처 · Business Today
  5. 2010 ▲ 대박
    회복 안착

    고객 경험 회복과 디지털·로열티 전략으로 실적과 주가가 안정세를 되찾았다.

    출처 · Business Today
  6. 2018 ▲ 대박
    글로벌 강자 복귀

    모바일 주문·로열티 프로그램을 업계 선두로 키우며 세계 최대 커피 체인의 위상을 되찾았다.

    출처 · 위키피디아
그때

FY2022 첫 분기(2022년 1월 마감) 매출 81억 달러 중 북미가 71.2%, 인터내셔널 23.3%, 채널 개발 5.2%.

전환점

18개 분기 동안 북미 비중은 71~72%를 벗어난 적이 없다. 중국 부진으로 인터내셔널이 23%에서 21%대로 조금 내려온 것이 유일한 이동이다. 회사가 겪은 실적 부침에도 매출의 지역 구성은 거의 그대로였다.

지금

FY2026 2분기 매출 95억 달러 중 북미 72.3%, 인터내셔널 21.5%, 채널 개발 6.0%. 미국이 회사의 압도적 본진이라는 사실은 4년 전과 다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