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3%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삼성SDI의 목숨줄

배터리(2차전지)

전자재료도 하던 회사가 EV 배터리로. 배터리 비중 75%→94%.

자동차용 EV배터리+ESS+소형전지. 전기차 붐으로 커졌다

2019.3~2019.12 76.3% → 2025.6~2026.3 93.3% ▲ 대박 2 · ▼ 위기 2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배터리(2차전지) 비중
0% 25% 50% 75% 100% 편광필름 매각(전자재료 축소) ▲ 2022 2022 대박 · 전기차 배터리 호황 ▼ 2024 2024 위기 · 전기차 캐즘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차트 구간(2019~2026) 밖의 연표 2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1984 ▲ 대박
    삼성전관

    삼성전관으로 사명을 바꾸고 컬러 브라운관으로 세계 디스플레이 강자로 성장했다.

    출처 · 삼성SDI 공식 연혁
  2. 2018 ▼ 위기
    ESS 화재 사태

    국내 ESS 화재가 잇따르며 안전 신뢰가 흔들렸다.

    출처 · 산업부 ESS 조사결과
  3. 2022 ▲ 대박
    전기차 배터리 호황

    각형 배터리 안전성을 무기로 BMW 등 완성차 수주가 늘며 실적이 본격 반등했다.

    출처 · autodaily
  4. 2024 ▼ 위기
    전기차 캐즘

    전기차 수요 둔화로 배터리 출하·수익성이 꺾였다.

    출처 · 삼성SDI 뉴스룸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 2.3조 원 중 배터리(2차전지) 75.1%, 전자재료(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24.9%. 삼성SDI는 배터리와 소재를 함께 하는 회사였다.

전환점

전기차 붐이 배터리를 키웠다. 자동차용 배터리 매출이 2019년 분기 1.7조 원에서 2022년 5조 원대로 불며 배터리 비중이 계속 올랐다. 여기에 전자재료 쪽 사업(편광필름 등)을 정리(2024년 매각 결정)하면서 회사는 사실상 배터리 단일 회사에 가까워졌다. 다만 배터리 자체는 2024~2025년 전기차 수요 둔화로 매출이 꺾였다.

지금

2026년 1분기 배터리 93.8%, 전자재료 6.2%. 소재를 함께 하던 회사가, 이제 매출의 열에 아홉 이상을 배터리에서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