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분기 동안 자동차는 2.7%에서 12.5%로. 핸드셋 의존은 그만큼만 줄었다.
✦ 스마트폰 제조사(OEM)에 파는 모바일 칩. FY2025 10-K가 애플·삼성·샤오미 각각이 총매출의 10% 이상이라고 명시
차트 구간(2021~2026) 밖의 연표 5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성 기반 데이터 통신 시스템인 옴니트랙스(OmniTRACS)를 출시하여 운송 산업에 진출하며 첫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출처 · Wikipedia, Qualcomm - UCSD LibrariesCDMA 연구 투자의 손실을 메우기 위해 1991년 9월 기업공개를 통해 6천8백만 달러를 조달하며 자금 확보 및 대중에게 알려졌다.
출처 · Wikipedia, Degiro.ie, StatMuse Money, Los Angeles Times, Qualcomm Investor Relations미국 통신 산업 협회(TIA)가 CDMA를 셀룰러 표준으로 채택하며 퀄컴의 CDMA 기술이 2G 이동통신 기술의 기반이 되었다.
출처 · Qualcomm - Cellular History, Qualcomm - UCSD LibrariesFTC의 반독점 소송과 애플과의 특허료 분쟁이 동시에 발생하며 퀄컴의 라이선싱 사업 모델에 큰 위기를 초래했다.
출처 · CNET, Wikipedia, Jones Day, Analysis Group, Washington Legal Foundation애플과의 모든 소송을 종결하고 장기 라이선스 및 칩셋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주요 분쟁을 해결하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출처 · Jones Day, Qualcomm, Quinn EmanuelFY2022 첫 분기(2021년 12월 마감) 매출 107억 달러 중 핸드셋이 70억(65.3%). 자동차는 2.9억으로 2.7%였다.
2022년 12월 분기에 핸드셋이 74억에서 58억 달러로 한 분기 만에 무너졌다. 스마트폰 재고 조정이었다. 총매출도 114억에서 95억으로 줄었고, 직전 분기보다 늘어난 부문은 라이선싱 하나였다. 자동차도 그 분기엔 소폭 줄었지만, 1년 전 같은 분기와 견주면 2.9억에서 4.6억 달러로 오히려 커져 있었다.
2026년 3월 분기 매출 106억 달러 중 핸드셋 56.8%, 자동차 12.5%. 자동차는 5년 만에 네 배 넘게 컸지만, 핸드셋 비중은 아직 절반을 훌쩍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