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0%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SURVIVAL ENGINE · 목숨줄

포스코홀딩스의 목숨줄

철강

이차전지로 간다던 회사. 그 소재는 4년째 매출의 3%를 못 넘었다.

포스코 본업

2022 52.6% → 2025 54.0% ▲ 대박 3 · ▼ 위기 0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연간별 매출 중 철강 비중
0% 25% 50% 75% 100% 52.6% 52.4% 53.8% 54.0% 이차전지소재 정점 ▲ 2023 2023 대박 · 2차전지 테마 폭등 2022202320242025

차트 구간(2022~2025) 밖의 연표 2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1973 ▲ 대박
    첫 쇳물

    포항제철소 제1고로에서 6월 첫 출선이 나왔고, 7월 조강 연산 103만 톤 규모의 포항 1기 설비가 준공됐다.

    출처 · 한국경제인협회·우리역사넷
  2. 1992 ▲ 대박
    세계 3위 철강사

    광양제철소 4기 종합준공으로 조강 연산 2,080만 톤 체제를 구축하며 세계 3위권 철강사로 올라섰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3. 2023 ▲ 대박
    2차전지 테마 폭등

    2차전지·리튬 테마 열풍 속에 7월 포스코홀딩스 주가가 76만 원을 돌파했고, 계열사 주가가 동반 급등했다.

    출처 · 아시아경제·한국경제
그때

2022년 매출 84.8조 원 중 철강이 52.6%, 무역·건설을 묶은 인프라가 44.4%. 회사가 미래로 내세운 이차전지소재는 2.9%였다.

전환점

이차전지소재는 2023년 5.0%까지 올라 잠깐 기대를 키웠다. 그러나 리튬 가격이 폭락하며 2024년 3.9%, 2025년 3.0%로 도로 내려왔다. 철강 회사가 배터리 소재 회사로 바뀐다는 서사와 달리, 매출에서 그 소재는 아직 곁가지다.

지금

2025년 매출 69.1조 원 중 철강 54.0%, 인프라 42.9%, 이차전지소재 3.0%. 4년 전과 견줘 이차전지소재 비중은 사실상 제자리다. 방향은 맞을지 몰라도, 매출 구성이 바뀌기까지는 아직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