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8%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오라클의 목숨줄

클라우드·라이선스 지원

온프레미스 라이선스와 하드웨어가 줄고, 클라우드·라이선스 지원이 4분의 3.

SaaS 구독과 기존 라이선스 유지보수. 매출의 대부분

2021.8~2022.5 71.4% → 2024.8~2025.5 76.8% ▲ 대박 3 · ▼ 위기 1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클라우드·라이선스 지원 비중
0% 25% 50% 75% 100% 20212022202320242025

차트 구간(2021~2025) 밖의 연표 4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1986 ▲ 대박
    성공적인 기업 공개

    나스닥(NASDAQ)에 상장(IPO)하여 자금을 확보하고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KLDP, 콩팥찌, IBM, 오라클 공식 웹사이트
  2. 1992 ▲ 대박
    Oracle 7 출시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 성능 향상, 저장 프로시저 지원 등을 포함한 Oracle 7을 출시하며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선도했다.

    출처 · The History of Oracle Corporation
  3. 2004 ▲ 대박
    피플소프트 인수 성공

    18개월간의 협상 끝에 103억 달러에 피플소프트를 인수하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2위 자리를 굳혔다.

    출처 · 한국경제, 전자신문, 중앙일보, 지디넷코리아
  4. 2010 ▼ 위기
    구글 자바 소송 제기

    안드로이드 OS가 자사의 자바 API 코드를 무단 사용했다며 구글에 90억 달러 규모의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출처 · 연합뉴스, KBS, 네플라, 한국저작권위원회,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그때

FY2022 첫 분기(2021년 8월 마감) 매출 97억 달러 중 클라우드·라이선스 지원이 75.8%로 압도적이었다. 하드웨어는 7.8%였다.

전환점

오라클의 진짜 변화는 이 큰 칸 안에서 일어났다. 표면의 네 항목 비율은 크게 안 움직였지만, 하드웨어가 7.8%에서 5.3%로 꾸준히 줄고 클라우드·라이선스 지원의 절대액이 74억에서 117억 달러로 커졌다. 서버 파는 회사에서 클라우드 구독으로 걷는 회사로 넘어가는 중이다.

지금

FY2025 4분기(2025년 5월 마감) 매출 159억 달러 중 클라우드·라이선스 지원 73.6%, 하드웨어 5.3%. 2026 회계연도부터는 회사가 아예 "클라우드"를 별도 칸으로 떼어내, 이 전환이 숫자로 더 뚜렷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