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8%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LVMH의 목숨줄

패션·가죽

패션·가죽 하나가 절반. 티파니를 사고도 그 비중은 오히려 올랐다.

루이비통·디올. 직영 부티크가 대부분이라 소비자에게 직접 판다

2019.3~2019.12 41.3% → 2025.6~2026.3 46.8% ▲ 대박 0 · ▼ 위기 1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패션·가죽 비중
0% 25% 50% 75% 100% 팬데믹 면세 붕괴 티파니 연결 시작 ▼ 2025 2025 위기 · 명품 시장 침체 직면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2025 ▼ 위기
    명품 시장 침체 직면

    상반기 매출 4% 감소 및 순이익 22% 급감 등 명품 시장의 예상치 못한 부진을 겪었다.

    출처 · 웹 검증
그때

2019년 3월 분기 매출 125억 유로 중 패션·가죽이 40.2%. 세포라와 면세점이 묶인 셀렉티브 리테일이 27.6%로 두 번째였고, 시계·주얼리는 8.2%에 불과했다.

전환점

두 번의 사건이 구성을 바꿨다. 2020년 9월 분기, 팬데믹으로 면세점이 멈추자 리테일 비중이 27.6%에서 19.5%로 주저앉고 패션이 49.7%까지 치솟았다. 이듬해 1월 티파니 인수가 반영된 2021년 3월 분기에는 시계·주얼리가 7.6%에서 13.4%로 한 분기 만에 두 배가 됐다.

지금

2026년 3월 분기 매출 191억 유로 중 패션·가죽 48.5%, 셀렉티브 리테일 21.3%, 시계·주얼리 12.8%. 티파니라는 거대한 인수를 하고도 패션 비중은 7년 전보다 8%포인트 올랐다. 그만큼 루이비통과 디올이 더 빨리 컸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