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비중은 5년째 75~80%. 그 안에서 금융만 조용히 두 자릿수를 굳혔다.
✦ 완성차 판매
차트 구간(2021~2026) 밖의 연표 5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정주영이 현대토건(현대건설)을 세우며 현대그룹의 모태를 만들었다.
출처 · Facts and Details12월 29일 현대자동차를 설립, 이듬해 포드와 협력해 첫 모델 코티나를 내놓았다.
출처 · 위키피디아한국 최초의 독자 모델 포니를 출시하며 자력 자동차 산업의 발판을 마련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아시아 외환위기로 그룹이 계열사 매각 등 대대적 구조조정에 들어갔고, 같은 해 기아차를 인수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정주영이 정몽구에게 현대차 경영권을 넘겼고, 품질 경영으로 브랜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출처 · 위키피디아현대차그룹은 생산 기준 도요타·폭스바겐에 이은 세계 3위 자동차 메이커로 올라섰다.
출처 · 위키피디아2021년 3월 분기 매출 27.4조 원 중 차량이 21.7조(79.2%), 금융 4.3조(15.7%).
5년 21개 분기 동안 차량 비중은 75~80% 밴드를 벗어난 적이 없다. 팬데믹 반도체 대란도, 관세도, 전기차 전환도 이 비율을 바꾸지 못했다. 분기로 잘게 잘라 봐도 결론은 같다.
2026년 3월 분기 매출 45.9조 원 중 차량 75.2%, 금융 19.6%. 5년 만에 매출이 68% 커지는 동안 구성에서 실제로 움직인 것은 금융 4%포인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