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치료제가 빠지는 동안 HIV 의존이 더 깊어졌다. 이제 매출의 7할이다.
✦ 빅타비 한 약이 이 칸의 7할. 회사의 본체
차트 구간(2023~2025) 밖의 연표 4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나스닥에 상장하며 8,625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여 R&D 및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출처 · Wikipedia, businessmodelcanvastemplate.com, PESTEL AnalysisHIV 치료제 Truvada (emtricitabine과 tenofovir disoproxil fumarate 복합제)를 출시하여 HIV 치료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출처 · Wikipedia, businessmodelcanvastemplate.com, PESTEL Analysis, FDAC형 간염 치료제 Sovaldi (소포스부비르)가 FDA 승인을 받으며 90% 이상의 완치율로 C형 간염 치료법에 혁명을 일으켰으나, 높은 약가로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출처 · Wikipedia, businessmodelcanvastemplate.com, PESTEL Analysis, DNDi, Gilead Sciences20년간 회사를 이끌었던 존 C. 마틴(John C. Martin) CEO가 사임하고 존 F. 밀리건(John F. Milligan)이 후임으로 취임했으며, C형 간염 치료제 매출이 정점을 찍고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Wikipedia, Fierce Pharma, Mergr, FirstWord PharmaTrodelvy가 전이성 요로상피암 및 HR 양성, HER2 저 발현 유방암에 대한 임상 시험에서 유의미한 효능 개선을 입증하지 못하며 항암제 파이프라인 확장에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출처 · Patsnap Synapse2023년 매출 271억 1,600만 달러 중 HIV가 67.0%였다. 코로나 치료제 베클루리가 아직 8.1%를 차지하고 있었다.
베클루리 매출이 21억 8,400만 달러에서 9억 1,100만 달러로 두 해 만에 반 넘게 빠졌다. 코로나 국면이 끝나면서 예정된 감소다. 문제는 그 빈자리를 무엇이 채웠느냐다. 항암은 29억 3,200만에서 32억 3,600만 달러로 늘었지만 비중으로는 10.8%에서 11.0%, 사실상 제자리다.
2025년 HIV 비중은 70.5%다. 코로나 매출이 빠지는 동안 이 회사는 더 HIV 회사가 됐다. 항암으로 다리를 하나 더 놓겠다는 계획이 3년째 숫자로는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한 약(빅타비)이 HIV 칸의 7할을 차지하므로, 이 회사의 위험은 사실상 약 하나에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