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3%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이튼의 목숨줄

전기·미주

자동차 부품 비중이 반토막 났는데 그 매출은 오히려 늘었다.

북미 전력 배전·제어 설비. 데이터센터 수요가 여기로 들어온다

2022.3~2022.12 40.9% → 2025.9~2026.6 48.3% ▲ 대박 2 · ▼ 위기 2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전기·미주 비중
0% 25% 50% 75% 100% 20222023202420252026

차트 구간(2022~2026) 밖의 연표 4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1982 ▼ 위기
    50년 만의 첫 손실

    회사 창립 50년 만에 처음으로 손실을 기록하며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출처 · FundingUniverse
  2. 1994 ▲ 대박
    대형 인수: Westinghouse 사업부

    Westinghouse의 전력 분배 및 제어 사업부를 11억 달러에 인수하여 전기 산업 내 입지를 강화하고 첫 해에 10억 달러의 매출을 추가했다.

    출처 · Wikipedia, Companies History, Encyclopedia of Cleveland History, AutomationDirect.com, FundingUniverse
  3. 1998 ▼ 위기
    창업 사업부 매각

    창립 초기 사업 부문이었던 트럭 차축 및 브레이크 사업부를 Dana Corporation에 매각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했다.

    출처 · Companies History, Encyclopedia of Cleveland History, FundingUniverse
  4. 1999 ▲ 대박
    유체 동력 강화: Aeroquip-Vickers 인수

    산업 유압 장비 제조업체인 Aeroquip-Vickers를 17억 달러에 인수하여 유체 동력 제품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되었다.

    출처 · Companies History, Encyclopedia of Cleveland History, FundingUniverse
그때

2022년 3월 마감 분기, 전기·미주가 39.0%였고 모빌리티가 16.5%였다. 분기 매출은 48억 4,300만 달러.

전환점

전기·미주가 2025년 12월 마감 분기에 49.7%까지 올라 회사의 절반에 닿았다. 데이터센터가 쓰는 전력 설비 수요가 그 자리를 밀어 올렸다. 그다음엔 미주 밖이 따라붙어, 전기·기타지역이 24.5%에서 두 분기 만에 29.5%가 됐다. 이 부문 매출은 1년 전 17억 5,300만 달러에서 25억 1,700만 달러가 됐다.

지금

모빌리티 비중은 16.5%에서 9.9%로 거의 반토막이다. 그런데 이 부문 매출은 7억 9,700만 달러에서 8억 4,100만 달러로 오히려 늘었다. 줄어든 적이 없는데 비중만 내려간 것이다. 같은 기간 회사 전체가 48억 4,300만에서 85억 3,100만 달러가 되면서 밀려났을 뿐이다. 전기 두 부문을 합치면 68.7%에서 75.8%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