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회사가 AI 서버 회사로. 인프라(ISG) 33%→66%, 클라이언트(PC) 62%→33% 역전.
✦ 서버·스토리지·네트워킹.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폭증
차트 구간(2022~2026) 밖의 연표 5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사명을 델 컴퓨터로 바꾸고 상장해 3,000만 달러를 조달하며 직접판매 모델로 급성장했다.
출처 · MatrixBCG주문형 직판 모델로 세계 PC 시장 선두권에 올라서며 전성기를 맞았다.
출처 · MatrixBCG스마트폰·태블릿 확산으로 PC 수요가 꺾이면서 델의 핵심 사업이 정체에 빠졌다.
출처 · Bloomberg약 670억 달러에 EMC를 인수해 PC를 넘어 데이터·기업 IT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12월 28일 다시 뉴욕 증시에 상장하며 공개회사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출처 · Motley FoolFY2023 초(2022년 1월 마감, VM웨어 분사 직후) 매출 280억 달러 중 클라이언트(PC·노트북) 61.9%, 인프라(서버·스토리지) 32.9%, 기타 5.2%. 델은 PC를 파는 회사였다.
AI가 판을 뒤집었다. 데이터센터가 AI 학습용 서버를 쓸어담으며 인프라(ISG) 매출이 폭증했고, PC(CSG)는 상대적으로 뒤로 밀렸다. 2025년 중반 인프라가 클라이언트를 앞질렀고, 그 뒤로도 격차가 벌어졌다. 델의 최신 분기 서버 매출의 3분의 2는 AI 전용 서버다.
FY2027 1분기(2026년 5월 마감) 인프라 66.2%, 클라이언트 33.3%, 기타 0.5%. PC 회사로 알려진 델의 매출에서, 이제 3분의 2가 데이터센터 인프라(대부분 AI 서버)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