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4%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최근 1년 평균)
SURVIVAL ENGINE · 목숨줄

델의 목숨줄

인프라(ISG·서버)

PC 회사가 AI 서버 회사로. 인프라(ISG) 33%→66%, 클라이언트(PC) 62%→33% 역전.

서버·스토리지·네트워킹.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폭증

2022.1~2022.10 35.9% → 2025.7~2026.4 58.4% ▲ 대박 4 · ▼ 위기 1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분기별 매출 중 인프라(ISG·서버) 비중
0% 25% 50% 75% 100% 인프라가 클라이언트 추월 20222023202420252026

차트 구간(2022~2026) 밖의 연표 5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1988 ▲ 대박
    상장

    사명을 델 컴퓨터로 바꾸고 상장해 3,000만 달러를 조달하며 직접판매 모델로 급성장했다.

    출처 · MatrixBCG
  2. 1999 ▲ 대박
    PC 직판 정점

    주문형 직판 모델로 세계 PC 시장 선두권에 올라서며 전성기를 맞았다.

    출처 · MatrixBCG
  3. 2012 ▼ 위기
    PC 침체 직격

    스마트폰·태블릿 확산으로 PC 수요가 꺾이면서 델의 핵심 사업이 정체에 빠졌다.

    출처 · Bloomberg
  4. 2016 ▲ 대박
    EMC 인수

    약 670억 달러에 EMC를 인수해 PC를 넘어 데이터·기업 IT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5. 2018 ▲ 대박
    재상장

    12월 28일 다시 뉴욕 증시에 상장하며 공개회사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출처 · Motley Fool
그때

FY2023 초(2022년 1월 마감, VM웨어 분사 직후) 매출 280억 달러 중 클라이언트(PC·노트북) 61.9%, 인프라(서버·스토리지) 32.9%, 기타 5.2%. 델은 PC를 파는 회사였다.

전환점

AI가 판을 뒤집었다. 데이터센터가 AI 학습용 서버를 쓸어담으며 인프라(ISG) 매출이 폭증했고, PC(CSG)는 상대적으로 뒤로 밀렸다. 2025년 중반 인프라가 클라이언트를 앞질렀고, 그 뒤로도 격차가 벌어졌다. 델의 최신 분기 서버 매출의 3분의 2는 AI 전용 서버다.

지금

FY2027 1분기(2026년 5월 마감) 인프라 66.2%, 클라이언트 33.3%, 기타 0.5%. PC 회사로 알려진 델의 매출에서, 이제 3분의 2가 데이터센터 인프라(대부분 AI 서버)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