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7%
지금, 매출에서 목숨줄이 차지하는 몫
SURVIVAL ENGINE · 목숨줄

컴캐스트의 목숨줄

가정용 통신

본업인 가정용 통신이 3년째 줄고 있다. 그 자리를 테마파크와 미디어가 메운다.

가정용 인터넷·유료방송·무선. 회사의 절반이 넘는 본업

2023 56.6% → 2025 54.7% ▲ 대박 0 · ▼ 위기 1
목숨줄 의존도의 궤적 · 연간별 매출 중 가정용 통신 비중
0% 25% 50% 75% 100% 56.6% 55.4% 54.7% 202320242025

차트 구간(2023~2025) 밖의 연표 1건은 아래 목록에 있다. 비중 시계열은 공시 세그먼트가 시작되는 해부터만 그린다.

위기와 대박의 연표 · 흥망사 마일스톤 중 운세지수 급변(|Δ|≥12)만 자동 승격 · 검증 보도 기반
  1. 2015 ▼ 위기
    타임 워너 케이블 인수 무산

    컴캐스트의 450억 달러 규모 타임 워너 케이블 인수 시도가 규제 당국의 강력한 반대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다.

    출처 · 웹검증
그때

2023년, 가정용 통신이 부문 매출의 56.6%였다. 케이블선을 깔아 인터넷과 방송을 파는 사업이 회사의 절반을 넘었다.

전환점

그 칸이 719억 4,600만 달러에서 707억 400만 달러로 세 해 내리 줄었다. 큰 폭은 아니지만 방향이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같은 기간 테마파크가 89억 4,700만에서 98억 3,600만 달러로 늘었다.

지금

2025년 구성은 가정용 통신 54.7%, 미디어 21.0%, 스튜디오 8.7%, 기업용 통신 7.9%, 테마파크 7.6%다. 본업 비중이 3년 만에 2%포인트 가까이 내려왔다. 무너진 게 아니라 아주 천천히 새고 있는 모양이고, 그 사이 회사는 놀이공원과 방송으로 구멍을 메우고 있다.